2015년이 가기전에 총 2016명의 고객에게 ‘AOA’ 사인 CD, 블루투스 스피커, 텀블러, 2016년 다이어리, 캘린더 등 ‘잇 아이템’들로 구성된 ‘RED BOX’가 제공된다고 합니다. 총 16명의 고객들에게는 ‘AOA’ 멤버들이 직접 ‘RED BOX’를 전달하는데요.

 

바로 RED산타 페스티벌입니다.

 

요즘 아이돌 대세라고 불리우는 AOA이죠.

AOA가 직접 찾아오면 정말 반갑겠죠. ^^

 

 

 

 

 

 

 

https://www.bccard.com/app/card/evntPgrsDetailActn.do?evntNo=2015110008

 

“RED BOX”를 선물 받고 싶은 “BC RED 산타”에게 투표하세요! “BC RED 산타”가 여러분이 원하는
사람과 장소로 찾아가서, RED BOX와 함께 아래 공약을 실천합니다!(16명)

  • 응모기간 : 2015.11.19(목) ~ 12.14(월)
  • 응모방식 : RED BOX를 받고 싶은 “AOA RED 산타”에게 투표
  • 당첨발표 : 2015.12.18 (문자발송 및 홈페이지 게시)
  • 배송일 : 2015.12.21~12.24 (예정)
  • 행사대상 : 응모기간 내 BC카드(신용/체크) 20만원 이상 사용 고객 (법인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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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내부자들’은 정치, 경제, 언론간에 형성돼 있는 유착관계 속에 ‘내부자들’로 정치깡패와 무족보 검사를 집어넣어 만든 영화입니다. 그들만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는 영화 내부자들에는 굵직굵직한 배우들이 등장합니다. 



대권 야욕이 있는 정치인 장필우(이경영), 자동차 회사 오회장(김홍파), 그리고 언론사 논설주간 이강희(백윤식)입니다. 서로 물고 물려있는 질펀한 이들의 관계에서 깡패 안상구(이병헌), 검사 우장훈(조승우)가 졸로 움직이다가 판을 뒤집는다는 내용입니다.  





비자금 파일로 거래를 준비하다 발각 되어 폐인이 된 안상구(이병헌),
안상구의 존재를 이용해 성공하고 싶은 검사 우장훈(조승우),
대한민국 여론을 움직이는 유명 논설주간의 논설가 이강희(백윤식)



대한민국의 현실이 담겨 있는영화인데요. 

영화속 세상에서는 강한 자에게 한없이 약하고 약한자에게는 한없이 강합니다. 




정치인, 재벌, 검찰, 언론 그리고 이들의 그림자인 조직폭력배의 시스템 속에서 살아남는 인물은 누구일까요?  






오직 BC카드 고객님만을 위한 CGV 전국 동시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 응모 기간 : 2015.10.21(수) ~ 11.08(일)
  • 관람 일정 : 2015.11.15(일)
  • 초청 인원 : 3,400쌍 (1인2매)

저도 꼭 보고 싶은 영화..저도 당첨되면 좋겠네요.


https://www.bccard.com/app/card/evntPgrsDetailActn.do?evntNo=201510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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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모레츠라는 배우가 눈에 띄인것은 바로 킥 애스를 통해서다.

B급 같은 영화에서 자칫잘못하면 이미지가 굳혀져서 다른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하기 힘든 그런 리스크를 감수하며서까지 출연을 강행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출연한 영화들도 보면 평범한 역할은 별로 없다.  렛미인이나 다크섀도우, 런어웨이걸, 더 이퀄라이저,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등 대부분 흥행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그렇지만 그녀가 어떤 역할이라도 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준 것은 사실이다. 

 

 

 

 

 

클로이 모레츠는 아직 이미지가 굳혀지지도 않았고 그 장래가 밝은 배우이다. 너무 이른 나이인 7살에 데뷔한 것을 빼놓고는 그녀의 정신적인 안정감은 꽤 견고해보인다. 한국 언론이 마음대로 미국 국민여동생이라는 타이틀을 붙였지만 그건 다분히 한국적인 관점이고 미국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별로 가지고 있지는 않는듯 하다. 특히 SNL코리아에 출연하면서 한국에서의 그녀의 인지도는 올라갔다. 이제부터는 제발 한국에 오는 해외연예인들에게 "김치 좋아요'라던가 "불고기 맛있어요" "강남스타일"같은것은 안물어봤으면 좋겠다. 그건 한국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한국을 그만큼 표현할 것이 없다는 역효과를 낳는데 일조할뿐이다. 이런 책자가 나올지 모른다. 


한국가서 이것만 알면 되요.

안녕하세요. 사랑해요. 김치 좋아요. 불고기 맛있어요. 강남스타일 출 수 있어요.  

 

 

 

 

왠만한 미모가지고 헐리우드에서 뜬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 미모의 여배우들 속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가고 있는중이다. 즉 남들과 똑같이 경쟁해서는 이제는 주목받기도 힘들고 주목을 받아도 금방 대체되는 다른 배우에 의해 사라진다. 예를 들어 국민여동생으로 이미지를 굳히면 시간이 지나 누군가 그자리를 빼앗아 간다. 국민 여동생이라는 이미지는 다소 청순해보이면서 귀엽고 친근함이 상징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클로이 모레츠는 국민여동생이라는 수식어가 잘 맞지 않는다

 

 

클로이 모레츠는 이번에 개봉한 '다크 플레이스’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25년 전 끔찍한 살인 사건 이후 사라진 소녀이자, 범인으로 지목된 벤의 전 여자친구 디온드라 역을 맡았다. 한국의 여배우들은 자신의 이미지 때문에 조금만 외모가 된다고 하면 망가지는 것을 극히 두려워한다. 퇴폐적으로 느껴지는 연기는 보통 데뷔한지 한참 지나서 하는 경우가 많다. 일부 여자 연기자들이 망가지는 연기를 하기는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외모가 너무 평범한 그런 배우들이 주목받기 위해 그런 역할을 맡는다. 

 

 

 

 

그녀는 아직 자신의 인생의 밑그림을 모두 그린상태는 아니다. 

아직은 개념있는 배우로 성장할 가능성을 얼마든지 가지고 있다. 헐리우드에서 아리아나 그란데나 린제이 로한같이 너무 이른나이에 데뷔해서 이목을 집중시킨 배우들이 망가지는 것을 수없이 보아왔다. 대중들의 관심이 멀어지는 것이 너무 두려운 나머지 더욱더 성적으로 보이려고 하고 노출을 감행하는 경우도 많다. 


아직은 개념 순항하고 있는 클로이 모레츠의 미래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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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늙은도령 2015.08.20 01: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아이가 정말 컸네요.
    <퀵에스>인가요?
    여자아이 영웅으로 나온 것이?
    참 빨리 크네요.

1992년생이며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나 지금 일본에서 활발한 배우활동을 하는 쿠츠나 시오리는 오스카 프로모션에서 확실하게 밀어주고 있는 배우다. 아직 어린 나이임에 불구하고 괜찮은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어서 많은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다. 일본하면 카메라 기술의 최고봉으로 알려졌듯이 그녀 역시 카메라를 좋아해 평소 사진 찍은 것을 취미로 하고 다양한 종류의 카메라를 10대정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20여개가 넘는 드라마 시리즈에서 여자 주인공이나 조연으로 출연했고 10여편의 영화도 찍었다. 

 

 

 

 

 

쿠츠나 시오리가 출연했던 드라마 중에서 볼만한 것이 많이 있다.

2013년에 방영했던 마을의사 점보, 2012년에 방영한 싱글 마더즈, 2011년에 방영한 해결사 토라지로, 2011년에 방영한 쿠도 신이치에게 도전장, 한국에서 컨텐츠를 사와 방영했던 수상한 가정부의 원작 가정부 미타에 출연하기도 했다. 

 

 

 

 

대학에 한 번 입학하면 끝까지 버티다가 어찌어찌 졸업한 것과 달리 여배우 생활에 집중하기 위해 대학을 중퇴했다는 쿠츠나 시오리는 한가지에는 확실하게 집중할 모양이다. 가장 최근에 출연한 TV 드라마로 가마우지 잡이를 사랑한 여름이라는 다소 일본 성격이 강한 드라마이다. 가마우지 잡이를 사랑한 여름은 쉽게 포기하는 성격의 시청 직원 사사모토는 무료한 나날을 보내던 중, 고교 동창인 타치바나 유키가 가마우지를 길들여 고기잡이를 하는 어부로 활약하고 있음을 알게 되고, 그녀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일본의 TV 컨텐츠는 정말 다양하다. 

출생의 비밀과 신데렐라 이야기를 제외하면 단조롭기만 한 그런 스토리보다 전문성이 있는 컨텐츠의 다양한 개발이 부러운 부분이다. 배우로서 정말 많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정말 다양한 컨텐츠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항상 똑같은 이쁜모습만 보여주려고 하다보면  이미지의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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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왓슨은 해리포터 시리즈로 알려져서 지금까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입니다.

한국의 대부분의 스타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은 학교 교육을 제대로 소화하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무척이나 힘들때 엠마왓슨의 행보는 칭찬받을 만 합니다.

 

 

 

 

 

엠마 왓슨의 UN연설은 여성들에게도 혹은 남성들에게도 시시하는 바가 큽니다.

 

"페미니즘은 양성평등 신념만 있으면 돼요. 남자를 혐오하고 무시하는 것이 아니에요." (존댓말은 아니었지만..)

 

 

 

다섯 살때까지 프랑스에서 살다가 영국으로 이주한 엠마왓슨은 7살때 학교에서 주최한 시 낭송 대회에서 학년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학교 연극등에서 활동하다가 해리포터 시리즈를 통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2015 미국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개척자부문에 오른 배우입니다.

 

 

 

 

 

엠마왓슨은 해리포터 시리즈를 찍을때에도 2006년 6월 GCSE시험에서 10과목 중 8과목은 A+은 맞았고 2과목은 A점을 맞았다고 합니다.

 

왓슨은 브라운대학교에 입학하여 생활하다가 옥스포드 대학교 교환학생이 되었다가 2014년 브라운 대학교를 졸업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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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늙은도령 2015.08.13 02: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른 다 됐네!!!

일본의 NTV에서 방영했던 일본 드라마 vision 살인이 보이는 여자를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시즌1이 총 11개 에피소드로 구성되었던 드라마입니다. 보통 죽음과 관련된 환상을 보는 것은 죽은지 얼마 안되었거나 유령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은 미래를 본다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이 드는 드라마더군요.

 

야마다 유라는 배우와 카네코 노부아키라는 배우가 주연인데 여러 사람이 주변에 얽혀 있는 느낌입니다.

주인공인 쿠르스 레나는 광고모델이나 잡지모델을 하는 여성으로 친구 두명과 함께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환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자신을 크리스티나라고 부르는 사람들이죠. 그것도 세명을 꼭 죽인다음에 크리스티나에게 간다고 말합니다.

 

 

 

이 일본 드라마는 서스펜스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에 어떤 기억이 있는지 그리고 어머니와 어떤 관계인지 등..베일에 쌓여 있는 것이 많습니다.

그녀 때문인지는 몰라도 크리스티나 영상을 본 이들은 살인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것도 사회의 부적응자에게 칼을 들이댑니다.

 

 

 

주인공인 쿠르스 레나는 일본인 스럽지 않게 까칠한 캐릭터입니다.자신이 할말은 다하고 사는 캐릭터로 야마다 유가 이전에 드라마에서 보여주었던 이미지와 연장선상에 있다고 할라나요. 그녀를 도와주는 아사노 카즈마는 휴직중에 있는 형사로 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배에게 불려나가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레이나와 얽혀서 목숨의 위헙을 받으면서 차근차근 매듭을 풀고 있죠.

 

 

 

그녀의 매력과 묘하게 얽혀버린 사건이 흥미롭게 전개되는 드라마입니다.

미래의 살인현장을 보는 그녀의 능력은 아마도 뇌주파수의 공명때문이라는 묘한 뉘앙스도 흘립니다.

 

이 일본 드라마 생각보다 재미있씁니다. 그녀의 미스터리가 한 커플씩 벗겨지기 시작하는데 형사가 얽혀있지만 그녀에게서 벗어나지 못하는 그런 느낌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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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데 5번째 미션걸로 알려진 배우는 바로 레베카 퍼거슨입니다.

기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5 로그네이션은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역대 미션걸들은 대부분 인기를 얻었는데요.

 

과거로 올라가보면

첫 번째 미션 걸, 엠마뉴엘 베아르

두 번째 미션 걸, 탠디 뉴튼

세 번째 미션 걸, 매기 큐

네 번재 미션 걸, 폴라 패튼

 

그리고 이번에는 바로 레베카 퍼거슨입니다.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된 떠오르는 신예 레베카 퍼거슨은 일사 파우스트는 역대 미션 걸과 차별화되며, 정체를 알 수 없는 묘령의 캐릭터로 활약할 것을 예고하고 있씁니다. 에단 헌트를 위기에서 구출하는 등 보다 스토리에 핵심적인 인물로 등장할 듯 합니다.

 

 

 

 

미션 시리즈는 매전 위기였지만 이번은 더 큰 위기라고 하네요.

 

 

 

 

 

미국정부로부터 해체 통보를 받게 된 최첨단 첩보기관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에단 헌트(톰 크루즈)’를 포함한 팀원들은 모두 뿔뿔이 흩어지게 되고, 정체불명의 테러조직 ‘신디케이트’는 IMF 전멸 작전을 펼친다. 신디케이트에게 납치 당한 ‘에단 헌트’는 의문의 여인 ‘일사(레베카 퍼거슨)’의 도움을 받아 극적 탈출에 성공하고 다시 팀원들을 불러 모은다. 리더 ‘에단 헌트’부터 전략 분석요원 ‘브랜트(제레미 레너)’, IT 전문요원 ‘벤지(사이먼 페그)’, 해킹 전문요원 ‘루터(빙 라메스)’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일사’까지. 다시 모인 그들은 역대 가장 위협적인 적 신디케이트에 맞서는 불가능한 미션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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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늙은도령 2015.07.30 14: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탐 크루즈... 액션 영화에 재미가 붙은 이후 쭉 그 길로만 나가네요.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형태의 미남이긴 하지요.

하나BC카드만 있으면 오션월드는 만원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 혜택 1. 오션월드 입장권 본인 1만원 + 동반 4인 30% 할인
    • 행사기간 : 2015.06.01 ~ 06.30
  • 혜택 2. 오션월드 입장권 30% 할인 + (본인 포함 4인)
    • 행사기간 : 2015.07.01 ~ 10.04
  • 하나 BC카드 신용/체크카드 회원 (단, 법인 및 기프트카드 제외)이면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오션월드의 광고모델들을 보면 그 해에 핫했던 스타가 누군지 알수 있습니다. 작년부터 광고모델을 했던 캐릭터들을 보면 대부분 섹시함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입니다.

     

     

     

     

     

    2014년은 김연아만큼의 유명세를 얻은 손연재의 해가 되기도 했었죠. 기존의 섹시함 위주로 했던것과 달리 조금은 순수한 느낌으로 밀었던 모델입니다.

     

     

    2013년은 씨스타가 오션월드의 광고모델로 등장했습니다. 그녀들의 건강함으로 승부를 보려고 했던것 같은데 특히나 근육질의 걸그룹으로 알려져있기도 했습니다.

     

     

    2012년은 손담비가 독자적으로 모델로 나섰습니다.

    이효리 이후에 오래간만에 모델로 나선건데요. 기존의 물량승부(?)에서 벗어나 새로운 컨셉으로 승부를 보려고 했던것 같네요.

     

    2011년은 배우 박한별 이채영 이태임 장지은 전은미 등이 멤버로 있는 프로젝트 걸그룹 오션걸스로 등장하기도 했었습니다.

     

     

     

    2010년은 애프터스쿨의 건강미 유이와 댄싱머신이라는 가희가 대결하는 양상으로 그려졌었죠.

     

    최초 광고모델은 조금 쎈(?) 스타겸 엔터테이너인 이효리가 등장했습니다.

    덕분에 오션월드가 잘 알려지게 된 계기가 되었죠.

     

     

    올해는 누구일까요? 처음 남자 모델이 같이 등장했습니다.

     ‘썸 타러 오션!’ 컨셉으로 특히 ‘나나’는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수상자 출신다운 외모로 등장합니다.

    만원으로 즐길 수 있는 오션월드는 지난 11일  ‘하이트와 함께하는 2015 오션월드 비키니 콘테스트’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https://www.bccard.com/app/card/evntPgrsDetailActn.do?evntNo=201506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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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에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가는 유럽의 명문가였습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여륨휴가를 위한 궁전에 1,400개가 넘는 방이 있었을 만큼 성대했던 합스부르크의 호화로운 배경을 뒤로 하여 그려진 뮤지컬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죽음입니다. 특히 한국 사람들은 죽음은 이세상과 연이 끊어지며 가장 두려운 그런 의미입니다. 뮤지컬에서 주인공인 황후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황후로 기억되고 있는데 자유분방한 어린시절을 보냈으나 황후가 되면서 그 갑갑함이 싫어 죽음의 유혹에 시달리는 여성입니다.

     

     

    사랑을 할때는 아주 잠깐 죽음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엘레자벳을 사랑하는 죽음을 보면 과게 이네스를 사랑했던 페드로 1세가 생각이 납니다. 페드로1세는 '죽은 왕비'와 나란히 왕좌에 앉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루이지 루케니는 그녀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주었던 남자입니다.

    미하엘 쿤체와 실베스터 르베이에 의하면 엘리자벳의 인생 자체가 죽음과의 '밀고 당기기'였으며 그녀는 죽음을 숭배하는 시를 쓰고, 죽음에 굴복하는 방법들을 연구했으며, 죽음 자체를 사랑했다고 합니다.

     

     

     

    엘리자벳을 진정으로 사랑하기는 했지만 그녀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줄수 없었던 남자 프란츠 요제프는 황제임에도 불구하고 황후가 원하는 것을 줄 수 없다는 비극을 온몸으로 감당해야 하는 인물입니다.

     

     

    황제의 어머니 대공비 소비는 아들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했던 우리시대의 엄나와 닮아 있습니다.

    황실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유분방한 여자 엘리자벳과 충돌을 일으킬 수 밖에 없는 악연이었습니다.

     

     

    절대권력자 아버지와의 불화 그리고 어머니와 지낼 수 없었던 환경속에 황태자 역시 죽음을 가까이 할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

     

     

     

    인생은 짦기에 그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1년이 짦으면 짦을수록 그속에서 새로움을 찾아내려는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인생은 짦아서 따분하게 보내는 것은 죄악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인물입니다.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나오는 죽음은 강렬하며 부드럽고 유혹적인 느낌이 듭니다.  "내 마음대로 춤을 출꺼야" 라고 하는 엘리자벳은 죽음과의 키스 이후 비로소 그녀가 원하는 자유를 얻게 됩니다.

     

     

    예매기간 : 2015.07.11(토) ~ 07.26(일)

  • 공연일자 : 2015.07.26(일) 오후2시
  • 공연장소 :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 캐스팅 : 옥주현, 최동욱, 최민철, 윤영석, 김순택
    (캐스팅 일정은 배우 및 제작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BC카드 Special Day 35 뮤지컬 <엘리자벳>

    https://www.bccard.com/app/card/evntPgrsDetailActn.do?evntNo=201506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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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일린 우들리 하면 생각나는 배우가 한 명이 있다.

    요즘 핫한 배우 제니퍼 로렌스이다. 두 명은 비슷하면서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1991년 11월 15일에 태어난 이 배우는 한국에서는 그다지 인상깊은 이미지는 심어주지 못했다.

     

     

     

    그래도 안녕 헤이즐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로 주목받은 적이 있다. 배우는 배우인 모양이다. 이런 포스를 보여주는 것을 보면 말이다.

     

     

     

    그녀가 출연했던 도망자가 된 트리스(쉐일린 우들리)와 포(테오 제임스) 등의 일행들. 이들은 분파체제를 거부한 에블린(나오미 왓츠)이 이끄는 무분파와 함께 인서전트를 조직해 정부에 맞선다. 영화 ‘인서전트’(감독 로베르트 슈벤트케)의 중심 이야기다.

     

     

     

     

     

     

     

     

    배우로서의 매력은 어느정도 가능성은 있어 보인다.

    아직 젊은 배우라서 앞으로 행보에 따라 그녀의 가능성은 변할 수 있다. 올해에 쉐일리 우들리는 LA 노키아 극장에서 열린 MTV 무비어워즈에서 최고 여배우상과 최고 키스상을 수상했다. MTV 무비 어워즈는 1992년부터 MTV에서 주관해온 영화 시상식으로, 전통적인 영화 시상식과는 달리 대중의 인기와 호응을 반영하는 젊은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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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 공식적으로 반입되기 시작한것이 2014년으로 얼마 안된 술입니다.

    크리스탈 헤드 보드카, 750ml가 탄생한 것은 2007년 배우  Dan Aykroyd와 아트스트 John Alexander는
    세계에서 가장 순수한 보드카들 중의 하나인 Crystal Head Vodka에 대한 아이디어를 착안하고 만들게 됩니다.

     

     

    Milan의 유리 제조업체인 Bruni Glass는 그 병을 제작하는데 2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저도 클럽에서 이 술을 본 기억이 납니다. 독특하더군요. 크리스탈 헤드 보드카는 설탕, 글루텐, 시트러스 오일등 어떠한 첨가제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구설수에 휘말려 이제 연예인 생활을 접어야 할지 모르는 클라라가 국내 클리스탈 헤드 보드카의 모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온타리오 지역의 Chatham-Kent에서 키워진 옥수수가 최소 95%에서 40%로 맞추기 위해 4번의 처리와 증류과정을 거치며 뉴펀들랜드의 얼음물과 함께 희석됩니다.

     

     

    지금 다양한 크기의 용량의 보드카가 일에스티글로벌을 통해 온라인등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가격은 용량에 따라 다르지만 2만원대에서 100,000만원대까지 있습니다.

     

     

    2013년에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식품박람회에서 '최고의 맛' 부문 금메달을, 지난 해에는 슈퍼프리미엄 보드카 마스터 금메달을 거머쥐며 프리미엄 보드카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고 하네요.

     

     

    사실 해골모양에는 여러가지 힘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고대 유물인 13개의 크리스탈 헤드중 그것을 발견하거나 보유한 사람은 영적인 힘을 통해 오랫동안 장수할 수 있다고 하는 고대 유물의 전설을 모티브로 해서 만들어졌다.

     

     

    보통 보드카라고 하면 칵테일해서 먹어야 하는 술로 고급술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데 특히나 눈으로 먼저 먹는 맛때문인지 이 병이 가진 의미는 큰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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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는 거의 알려진적이 없는 여배우이지만 자신만의 색깔과 몽롱한 눈빛을 가지고 있는 특이한 배우가 있습니다. 재뉴어리 존스라는 배우가 한국에 알려진것은 액스맨:퍼스트 클래스에서 엠마 역할을 맡으면서 부터입니다. 1978년 1월 5일에 태어나서 재뉴어리란 이름이 주어진 이 배우는 루즈벨트 고등학교를 나온후 1999년에 TV영화 'Sorority'로 데뷔했습니다.

     

     

     

    TV시리즈는 매드맨에 꾸준히 출연했지만 한국에서는 매드맨이 인기가 별로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잘 모르죠. 그녀가 영화로 살짝 얼굴을 보여준 것은 러브 액츄얼리의 지니 역을 맡아 연기할때입니다. 참 오래된 영화죠. 2003년에 개봉한 러브 액츄얼리는 옵니버스식으로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168cm로 그다지 큰키는 아니지만 패션쇼등에서 그녀가 주목받는 것은 남다른 신체비율때문일겁니다.

     

     

     

    그녀가 주목받는것은 남다른 볼륨때문이기도 해요.

    엑스맨:퍼스트 클래스에서는 거의 속옷차림으로만 연기를 하는데 남성들이 딱 좋아하는 느낌이 무엇인지 알게 해줍니다.

     

     

    2011년에 개봉했던 언노운이라는 영화에서는 묘령의 여인으로 등장했습니다.

    사라진 72시간, 빼앗긴 아내.. 나를 되찾아야 한다! 마틴 해리스 박사(리암 리슨)는 베를린 출장 중 교통사고를 당하고 72시간 만에 깨어난다. 하지만 부인(재뉴어리 존스)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낯선 남자(에이단 퀸)가 그녀의 곁에서 자기 행세를 하고 있다

     

     

    재뉴어리 존스는 2011년에 아이를 출산했는데 아이의 아버지가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애슈틴 커쳐, 조슈 그로반, 애드리언 브로디, 제레미 피번, 보비 플레이등 수많은 남성들과 염문을 뿌리기도 했습니다.

     

     

     

    그녀를 스타로 만들어준 미드 매드맨의 시대 배경은 1960년대이며 공간 배경은 뉴욕시 매디슨 거리에 위치한 가상의 광고회사인 ‘스털링 쿠퍼’입니다. 드라마의 구성은 회사와 관련한 사업 이야기도 많이 포함하지만 등장인물들의 사생활도 많이 다루며, 주로 인물들의 감정 변화와 1960년대에 만연했던 사회적 풍습이 주 내용입니다.

     

    January Kristen Jones (born January 5, 1978) is an American actress and model. She is best known for playing Betty Draper in the television series Mad Men since 2007, as well as for roles as Cadence in American Wedding (2003), Elizabeth Harris in Unknown (2011), and Emma Frost in X-Men: First Class (2011). She currently stars as Melissa Shart in the Fox series The Last Man on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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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늙은도령 2015.06.25 17: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국인이 좋아하는 마스크와 비율의 여배우네요.

    본명은 조신애로 결혼과 함께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배우입니다.

    1982년생으로 올해 34이네요. 이나영과 비슷하면서 조금은 다른듯한 외모의 배우입니다. 신애가 출연했던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었죠.

     

     

     

     

     

     

     

     

    데뷔 초 한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하면서 인기를 얻고 지난 2009년 5월 두 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한 후 2012년 1월 딸을 출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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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늙은도령 2015.06.11 16: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서구적인 몸매를 지닌 배우였지요.
      연예계 복귀를 시도하는 것인가요?

    드라마 '대물'에서열연했던 이수경은 1982년생 배우다. 화이트CF로 데뷔해 지금까지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자신의 모습을 알려왔다. 이제 곧 방영할 드라마 '딱 너 같은 딸'에 출연하는데 그녀는 둘째딸 '마인성'으로 무엇이든 1등이 아니면 만족하지 못하고 하고 싶은 일은 기필코 해내고 마는 일중독녀로 분한다.

     

     

     

    실제 이수경은 텔렌트라고 하기에는 외모가 평범한 편이다.

    일반인으로 보기에는 이쁘다고 볼수는 있지만 텔렌트로 보기에는 그냥 평범한 정도..아마 길거리에서 만나도 긴가 민가할 듯 하다.

     

     

    이수경이 영화에서 조금 인상적으로 등장한 것은 바로 타짜1에서 화란 역할을 맡었을때이다. 로멘틱 아일랜드나 가면에서 주연을 하긴 했으나 그다지 인기를 끌지 못한 영화라서 그런지 이수경이 나왔다는 사실도 잘 기억하지 못한다.

    호구의 사랑의 이수경과 햇갈리기도 했던 배우 이수경

    세상에는 완벽한 사람도 없고 완벽한 배우같은 것은 없다. 요즘 한국 드라마를 보면 연기를 하는 것인 인위적인 쇼를 하고 있는것인지..모든 드라마에서 똑같은 모습 똑같은 갈등이 지겹기까지 하다. 이제는 평범한..주변에 있음직한 이야기를 다루기를 바라며 ..그속에서 좋은 역할을 맡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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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늙은도령 2015.06.05 01: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장미희를 영화감독이 가장 좋아했던 이유는 어떤 역을 맡겨도 되는 평범성에 있었습니다.
      그녀는 정윤희와 유지인 같은 미인은 아니었지만 그 이상의 인기를 누렸습니다.
      이수경 또한 그렇게 성장하면 좋을 것 같네요.

    스포츠 선수가 엔터테이너로서 진출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각종 예능프로에서 새로운 얼굴을 찾다보니 외모가 되면서 스포츠선수로서도 어느정도 자신의 역할을 해내는 일명 스포테이너가 점차 늘어난 것이다.

     

    Sportainer 차유람 역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1987년생의 차유람은 162cm의 아담한 키로 2001년에 당구 선수로 프로 데뷔를 했다.

     

     

     

    차유람은 섹시한 모습을 연출하려고 하지만 귀여운 모습으로 어필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실력으로 인지도를 쌓은 것이 아니라 외모로 유명세를 누린 것에 대해 좋지 않은 시각을 가지기도 한다.

     

     

    차유람은 그다지 많은 악플러가 있지 않은데 다양한 당구 행사에 열심이인것도 한 몫을 하고 있다. 다른 사람이 보았을때 성실해보인다는 점이다.

     

     

    차유람의 얼굴을 보면 브라운 컬러가 느껴지는 화사한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어딘지 모르게 고양이를 연상케 한다. 큐대를 살짝 잡고 살짝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매끈한 각선미가 눈에 띄인다.

     

     

    당구가 도박이나 기타 오락과는 다른, 건전하고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잡는 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하는 차유람..

     

    "힘들 때도 있지만, 당구를 좋아하니까요. 당구는 물론 신체 운동이지만 심리전이기도 해요. 강한 정신력을 요구하죠. 한 번 실수하면 그 여파가 오래 가는데, 영향을 줄이기 위해 정신을 단련해야 해요. 취미로 당구를 배우려는 분들께도 말씀드리고 싶어요. 집중력과 지구력을 키우는 데는 당구만한 것이 없다고요." 

     

    드레스 사이로 살짝 보이는 다리의 각선미가 보이고 상체에는 V라인으로 깊게 파여 등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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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늙은도령 2015.06.03 00: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한참 당구에 미쳐있을 때는 에버리지 400까지 쳤습니다.
      4구는 300까지 갔지만 3구는 500까지는 못가 그냥 400 정도 친다고 했지요.

      대학생 때는 당구로 용돈을 벌기도 했으니 밤새치는 일은 다반사였죠.
      국가대표를 지낸 분들과 치기도 했었는데, 포켓볼에 관한 한 차유람은 대단한 실력을 갖춘 선수입니다.

      차유람 정도의 수준이면 1000은 무조건 넘을 것이빈다.
      날카롭게 길을 읽는 눈매의 날카로움에서 보듯이 당구에 대한 이해가 타고난 것 같습니다.

    1979년 06월02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출신으로 줄리어드 스쿨 음악학교를 나온배우 모레나 바카린은 키 171cm 2001년 영화 '퍼퓸'으로 데뷔했습니다.

     

     

     

    모레나 바카린을 인상깊게 만나본 것은 바로 미국 드라마 브이였습니다.

    2010년에 방영되었던 V는 정치적인 색깔이 입혀졌던 드라마입니다. 거의 모레나 바카린을 위한 드라마라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그녀는 신처럼 그려졌습니다.

     

     

    다양한 색깔의 연기가 가능한 배우입니다.

     

     

     

    고담에서도 톰킨스 박사로 출연한적이 있는데 고담시즌2에서는 본격적으로 합류한다고 하네요.

     

     

     

    최근개봉한 영화 스파이에서도 출연을 하긴 하는데 그냥 게스트 수준이었습니다.

    잠시 그녀의 섹시함만 살짝 보여주고..더블스파이로 스크린에서 사라집니다.

     

     

    epa04029403 Brazilian-American actress Morena Baccarin arrives for the 20th Annual Screen Actors Guild Awards at the Shrine Auditorium in Los Angeles, California, USA, 18 January 2014. EPA/PAUL BUCK

     

    최근 모니카 바카린은 ‘엑스맨’ 스핀오프 영화 ‘데드풀’의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습니다.

    마블의 악동 캐릭터를 영화화한 ‘데드풀’은 팀 밀러라는 신인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라이언 레이놀즈가 지독하게 잔혹한 성격과 무서운 재생능력을 자랑하는 데드풀을 연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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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늙은도령 2015.05.25 05: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혹시 이 배우 V의 최근 시리즈에서 외계인 여왕으로 나오지 않았나요?
      매우 닮은 것 같은데....

    1983년 배우 강예빈은 오로지 몸매만으로 떠서 몸매만으로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연예인입니다.

    영화배우라기보다는..머 그냥 이슈메이커에 가깝긴 합니다. 몸매와 얼굴형태만큼은 남자들이 정말 좋아하는 것을 갖추고 있습니다. 무언가 섹시함을 가지고 있으면서 특히 요즘 성형외과 광고로 인해 대전에서는 많이 알려진 모델이긴 하죠.

     

     

     

     

    강예빈은 “성형은 단순히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실추된 자신감을 회복시키기 위한 치료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하지만 결국 상품성..혹은 가치를 높여서 좋은 조건의 남자를 만나기 위한 것일수도 있긴 합니다.

     

     

     이제 한국의 연예계는 여성의 성 상품화가 일반화되었습니다.

    자신의 매력을 내세울 수 있다는 강점도 있긴 하지만 이태임이나 클라라처럼 양날의 칼로 작용할수도 있습니다.

     

     

    강예빈은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이 중화권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중국 진출에 대한 러브콜을 받았다고 하는데 지켜봐야 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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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늙은도령 2015.05.15 16: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상품화는 자본주의의 꽃 같아서 영원히 계속될 것입니다.
      타고난 미인이 아니어도 이제는 성형을 통해 색시해질 수 있으니 더더욱 그렇겠지요.

    요즘의 칵테일은 말그대로 대중화된 술 위주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호가든과 기네스를 합쳐서 만든 더티호, 라거 맥주와 토마트 주스를 섞은 레드아이, 버니니 와인을 따른뒤 화채를 넣어 만든 버니니 펀치, 라거를 따른 뒤 진저 에일을 천천히 부어 마시는 샌디게프, 얼음을 채운 잔에 예거마이스터를 1/4넣고 핫 식스를 3/4 비율로 따른 예거 밤, 잔에 막걸리를 다르고 홍초와 범, 식혜를 넣고 만든 홍초불막 주등이 인기가 있고 쉽게 마실 수 있지만 전 스크류드라이버나 압셍트가 독특해서 좋더군요.

     

     

     

     

    전통 칵테일 bar라고 부를만한 곳이 많지 않습니다.

    전 대흥동에 있는 아도니스라는 Bar로 찾아가봤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시리아의 왕 테이아스와 그의 딸 스미르나(미르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름이 아도니스죠. 신화 아프로디테는 아도니스의 연인이자 대리모였습니다.

     

     

    이것이 아도니스의 기본 칵테일입니다. 예거가 섞여져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제가 주문한 것은 압생트는 불어‘Absithe’의 어휘로 붙은 술입니다.

    알코올 도수가 45~74°에 이르는 증류주 또는 희석주로 색상은 밝은 연초록, 때로는 무색을 띄고 있습니다.

    종류로는 압생트, 투넬 압생트(Tunel Absente) 일명 초록요정이라고도 부르죠, 페르게르만스 압생트(Perekermann’s Absente)까지 있습니다.

     

     

    먹는 방식은 몇가지가 있습니다.

    압생트, 물, 각설탕, 그리고 전용잔과 전용스푼, 음수대(Fountain)가 필요합니다.

    그냥 다이렉트로 먹어도 좋지만 잔에 압생트를 적당히 따른 후 압생트 전용으로 특수하게 제작된 스푼을 올려놓는다. 그 스푼 위에 각설탕을 놓고 각설탕 위에 압생트를 한 두방울 먹기도 합니다.

     

     

    스크류드라이버는 미국인이 작업복에 있는 스크류드라이버로 보드가와 오렌지쥬스를 섞는데서 비롯되었는데 캘리포니아주라고도 부릅니다. 원래는 싸구려 밀조 진의 냄새를 없애기 위해 만들어진 술이죠 지금은 플래이 보이, 레이디 킬러라는 별명이 있으며 다른 말로 보드가 오렌지라고도 부릅니다.

     

     

    압생트’의 성분 중‘투존(Thujone)’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이 성분은 환각을 일으킨다는 발표 때문에 금지하게 되었는데 이 성분은 발작, 어지럼증, 혼수상태, 심하면 사망까지 이릅니다. 머 어떤 술이라도 문제는 일으키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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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늙은도령 2015.05.08 18: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대학생 때 친구와 둘이서 칵테일을 먹다 취해서 필름이 끊긴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와 제 친구는 장학금과 시계, 가방, 책 등을 다 주고나서야 술집에서 나올 수 있었습니다.
      끊긴 필름을 복원하는 중에 이런 사실이 떠오른 것이지요.

      정확하지는 않지만 제가 칵텍일 80잔을 넘긴 것까지는 기억하고 친구는 100잔을 넘긴 것을 기억합니다.
      지금부터 수십 년 전인데 거의 백만원 가까이 술값이 나왔어요.

    바이어스 컷이라는 것은 드레스를 만들때 옷감을 사선으로 재단하여 짜임을 비스듬하게 자른 것을 말한다. 보통 의상은 씨실과 날실을 따라 수평이나 수직으로 자르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1900년대 초에 프랑스 디자이너 마들렌 비오네가 처음 사용하면서 유명세를 날렸다.

     

    바이어스컷 드레스가 여배우들에게 인기가 있는 것은 슬립 드레스 하나만으로 여성의 몸의 곡선을 잘 드러내기 때문이다. 바이어스 컷 드레스는 1920년대 여배우 진 할로가 즐겨 입었고 지금 한국의 배우들도 알게 모르게 바이어스 컷 방식으로 만들어진 드레스를 입고 각종 영화제에 등장한다.

     

     

     

     

    비오네는 한 겹의 천이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드레스를 고집했던 디자이너로 이미 1920 ~ 1930년대에 많은 여배우들이 입고 다녔으며 헐리우드에서 가장 우아한 드레스로 자리잡았다. 비오네가 만들어놓은 혁신은 다른 디자이너들에게 영향을 미쳤고 신축적이지 않은 섬유소재만으로도 신축적으로 보이게 만드는 마법이 있었다.

     

     

    지금은 드레스뿐만이 아니라 롱코트, 재킷등에도 곡선을 위해 바이어스 컷을 적용하고 있다. 여성 옷에만 적용되었던 바이어스 컷 방식의 의류는 남성이 입는 코트등에도 적용이 되고 있다. 디올의 '디올 쑈 아이코닉 마스카라'는 솔이 비스듬하게 심어진 것이 특징인 바이어스 컷 브러시가 적용이 되어 있다.

     

    언밸런스 바이어스 쇼트 컷은 뱅 스타일의 앞머리를 통해 여성스러움을 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클래식한 쇼트 컷을 연출할 수 있는 바이어스 컷은 드레스에서 시작하여 지금은 패션과 관련된 전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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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므 파탈, 순수함, 퇴폐적인, 강렬한 눈빛 이 모든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배우가 있습니다.

    에바 그린이라는 배우는 2003년에 영화 <몽상가들>로 데뷔했는데 당시 파격적인 베드신과 연기로 모두의 주목을 끌었는데 그 이미지 때문인지 벗는 역할을 정말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녀는 풍만한 몸매로 유명한 배우이기도 합니다. 가슴이 정말 이쁜 배우죠. 벨벳 제킷, 강렬한 레드 드레스, 검정색의 옷이 모두 잘 어울리는 배우입니다.

     

     

     

     

    자신의 몸매가 이쁘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배우 같습니다.속옷만 입은채 화보 찍는 것도 그녀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1980년 7월 5일 (만 34세)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난 그녀..우아하면서도 섹시함..메이크업을 지우면 순수함까지 배우입니다.

     

     

     

    에바 그린이 완벽하게 로레알 프로페셔널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그녀만의 가치를 구현해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그녀는 스크린 안에서나 밖에서나 패션 트렌드와 헤어드레싱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에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탈리아 칵테일 브랜드 캄파리 2015 달력 화보를 촬영했던 이 배우는 유독 검정색 옷을 많이 소화합니다.

     

     

     

     

    그녀는 색다른 연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서로가 닮았음에도 이해하지 못하고 미워할 수 밖에 없는 엄마와 딸의 근원적 관계, 엄마의 실종 이후 소녀의 성장이라는 주제를 다룬 버진 스노우에서 자신만의 다른 색깔을 표현했습니다.

     

     

    에바 그린이 흘린 치명적인 매력에 빠지면 그녀를 미워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에바 그린의 모습에서 그를 악녀가 아닌 여신으로 착각하게 만듭니다.

     

     

    그녀는 현재 팀버튼 감독의 영화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Miss Peregrine's Home for Peculiar Children)' 출연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배역을 맡을지 궁금해지는 배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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