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생이며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나 지금 일본에서 활발한 배우활동을 하는 쿠츠나 시오리는 오스카 프로모션에서 확실하게 밀어주고 있는 배우다. 아직 어린 나이임에 불구하고 괜찮은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어서 많은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다. 일본하면 카메라 기술의 최고봉으로 알려졌듯이 그녀 역시 카메라를 좋아해 평소 사진 찍은 것을 취미로 하고 다양한 종류의 카메라를 10대정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20여개가 넘는 드라마 시리즈에서 여자 주인공이나 조연으로 출연했고 10여편의 영화도 찍었다. 

 

 

 

 

 

쿠츠나 시오리가 출연했던 드라마 중에서 볼만한 것이 많이 있다.

2013년에 방영했던 마을의사 점보, 2012년에 방영한 싱글 마더즈, 2011년에 방영한 해결사 토라지로, 2011년에 방영한 쿠도 신이치에게 도전장, 한국에서 컨텐츠를 사와 방영했던 수상한 가정부의 원작 가정부 미타에 출연하기도 했다. 

 

 

 

 

대학에 한 번 입학하면 끝까지 버티다가 어찌어찌 졸업한 것과 달리 여배우 생활에 집중하기 위해 대학을 중퇴했다는 쿠츠나 시오리는 한가지에는 확실하게 집중할 모양이다. 가장 최근에 출연한 TV 드라마로 가마우지 잡이를 사랑한 여름이라는 다소 일본 성격이 강한 드라마이다. 가마우지 잡이를 사랑한 여름은 쉽게 포기하는 성격의 시청 직원 사사모토는 무료한 나날을 보내던 중, 고교 동창인 타치바나 유키가 가마우지를 길들여 고기잡이를 하는 어부로 활약하고 있음을 알게 되고, 그녀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일본의 TV 컨텐츠는 정말 다양하다. 

출생의 비밀과 신데렐라 이야기를 제외하면 단조롭기만 한 그런 스토리보다 전문성이 있는 컨텐츠의 다양한 개발이 부러운 부분이다. 배우로서 정말 많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정말 다양한 컨텐츠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항상 똑같은 이쁜모습만 보여주려고 하다보면  이미지의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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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것을 사랑하는 사람 쩡은&참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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