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06월02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출신으로 줄리어드 스쿨 음악학교를 나온배우 모레나 바카린은 키 171cm 2001년 영화 '퍼퓸'으로 데뷔했습니다.

 

 

 

모레나 바카린을 인상깊게 만나본 것은 바로 미국 드라마 브이였습니다.

2010년에 방영되었던 V는 정치적인 색깔이 입혀졌던 드라마입니다. 거의 모레나 바카린을 위한 드라마라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그녀는 신처럼 그려졌습니다.

 

 

다양한 색깔의 연기가 가능한 배우입니다.

 

 

 

고담에서도 톰킨스 박사로 출연한적이 있는데 고담시즌2에서는 본격적으로 합류한다고 하네요.

 

 

 

최근개봉한 영화 스파이에서도 출연을 하긴 하는데 그냥 게스트 수준이었습니다.

잠시 그녀의 섹시함만 살짝 보여주고..더블스파이로 스크린에서 사라집니다.

 

 

epa04029403 Brazilian-American actress Morena Baccarin arrives for the 20th Annual Screen Actors Guild Awards at the Shrine Auditorium in Los Angeles, California, USA, 18 January 2014. EPA/PAUL BUCK

 

최근 모니카 바카린은 ‘엑스맨’ 스핀오프 영화 ‘데드풀’의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습니다.

마블의 악동 캐릭터를 영화화한 ‘데드풀’은 팀 밀러라는 신인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라이언 레이놀즈가 지독하게 잔혹한 성격과 무서운 재생능력을 자랑하는 데드풀을 연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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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것을 사랑하는 사람 쩡은&참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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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늙은도령 2015.05.25 05: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혹시 이 배우 V의 최근 시리즈에서 외계인 여왕으로 나오지 않았나요?
    매우 닮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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