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의 계절 가을에는 식물으로 힐링해봐요. 더 힐링 식물원팜
여행의 행복을 찾아 2026. 9. 26. 07:19 |요즘에는 걱정이 없이 잘 살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을 보면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고 합니다. 가을하면 누구나 힐링이라고 말하지요. 힐링할 수 있는 가을에 홍성의 여행지로 어느 곳이 좋을까요. 저는 올해 가을에는 홍성군에 자리한 더 힐링 식물원팜을 추천해보고 싶어요.

식물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홍성의 여행지 더힐링 식물원팜은 식물과 함께 캠핑으로 잘 알려진 곳이라고 합니다. 더힐링 식물원팜은 주차를 하고 가면 길안내가 있습니다. 위로 올라가면 매표소가 있으니 가서 예약확인하면 됩니다.

더힐링 식물원팜은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며 공휴일 등은 문의를 하면 됩니다.

더힐링 식물원팜은 산책을 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추고 있고 식물원을 조성해둔 곳이며 밤에도 별이 뜬 것을 볼 수가 있는 곳으로 말그대로 하루종일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더힐링 식물원 캠핑장은 관리동 옆에 화장실과 샤워장, 식기 세척장을 갖추고 있고 관리를 잘해두고 있습니다. 샤워를 하시는 분들에게도 뜨거운 물이 잘 나와서 이곳에서 지내는 동안 쾌적하게 시간을 보낼 수가 있습니다.

가을이어서 그런지 분위기가 너무나 좋은 곳이었습니다. 시간을 가지고 이곳을 방문한다면 한 해동안의 스트레스등을 모두 날려버릴 수 있을듯 합니다.

홍성에는 남당항과 같은 유명한 여행지가 있지만 안쪽으로 들어오면 자연을 만날 수 있는 이런 캠핑장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가 않습니다.

조금은 독특한 느낌이 드는 여행지가 바로 홍성 더힐링 식물원입니다. 정원이라고 말하면 짚 앞에 있는 작은 뜰을 말하지만 요즘처럼 아파트에서 사는 사람들은 정원의 의미가 예전같지가 않습니다.

나무, 꽃들과 어우러지고, 걷다 쉬기를 반복할 수 있고 주인장의 정성이 듬뿍 담긴 식물들이 가득합니다. 요즘에 좀 추워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가을바람을 맞으면서 여행하기에 좋은 때입니다.

열대지방에서 볼 수 있는 그런 느낌의 나무들도 있고 식물원답게 다양한 식물을 만나볼 수가 있습니다.

아직도 수국이 피어 있는 것을 보니 계절이 더디게 가고 있다는 생각도 드는 산책로입니다.

이곳에서는 숲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임업이 살아야 경제가 산다로 스마트 안개삽목 및 기술 안전교육을 홍성군과 홍성군의회의 후원으로 진행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더힐링식물원팜
충남홍성군 홍동면 충절로 344번길 6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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