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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6월이 되면 국가적으로나 지자체에서 의미있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역사속에서 독립운동을 했던 분들을 기억하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대한민국에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충청남도에서 활동했던 독립운동가를 만나보기 위해서 홍성군에 자리한 충청남도 보훈관을 방문해보았습니다.  

'순국선열의 날(매년 11월 17일)'은 일제의 조선 침략과 식민지 지배에 맞서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독립 정신과 희생을 되새기며 후세에 길이 전하고, 선열의 얼과 위훈을 기리기 위해 1997년 5월 제정된 법정기념일에 이곳에서 행사를 개최하기도 했었습니다.  

홍성의 인물이기도 한 김좌진장군을 보면서 안쪽으로 들어가봅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독립의 의미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훈관의 옥상으로 오면 충남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들과 더불어 그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을 해두었습니다. 

올해는 안중근을 조명한 영화가 개봉하기도 했는데요. 을미사변이 일어나 명성황후(明成皇后)가 살해되자 충격을 받고 1896년 2월 귀국하여 안악(安岳)으로 오는 도중 치하포(河浦)에서 일본군 중위 쓰치다[土田壤亮]를 때려죽인 뒤 집에서 은신중 체포되었으며 영화 속에서도 잘 그려졌습니다.  

독립운동가를 비롯하여 한국전쟁에서 희생된 분들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호국보훈의 의미를 담아놓은 곳에서 소리를 들어볼 수가 있습니다. 

자유를 지향했다고 하더라도 전쟁은 상관없는 많은 사람들의 희생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충청남도 보훈관에서 보훈(報勳)은 ‘공훈에 보답하다’라는 의미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이 있듯 현실에 안주해 자만하면 미래를 준비할 수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충남에서 활동했던 다양한 독립운동가뿐만이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 활동했던 분들의 흔적도 살펴볼 수가 있습니다. 보훈이 제대로 이뤄질 때 국민들의 애국헌신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충남에서 활동했던 독립운동가를 더 기리는 공간으로 활용될 충청남도 보훈관은 리모델링을 통해 자랑스러운 애국의 역사를 기억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공간으로 바꿔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수여하는 상훈제도의 하나로, 상훈법 제1조에 의거하여 대한민국 국민이나 외국인으로서 대한민국에 공로(功勞)가 뚜렷한 사람에 대하여 서훈(敍勳) 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여하고 있습니다.  

충청남도 보훈관의 외부에는 보훈공원이 조성이 되어 있는데 이곳에는 충남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 9명의 모습을 볼 수가 있도록 해두었습니다. 홍성을 여행하시는 분들이라면 충청남도 보훈관도 방문해보시고 그 의미를 마음에 담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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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쌀이 많지가 않아서 밀가루로 만든 음식을 많이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밀로 만든 수제비나 칼국수를 많이 먹고 살았는데요. 지금도 칼국수를 좋아합니다. 홍성은 홍성 맛집을 지정하고 있는데요. 홍성군에서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점입니다. 칼국수의 직계 요리라 할 수 있는 면요리가 1920~1940년대의 베스트셀러 요리책인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이나 30년대의 요리책인 간편조선요리제법 (簡便朝鮮料理製法)에 등장했다고 합니다. 

9월에 약간 흐린날이었지만 홍성군으로 향했습니다. 저는 단씨를 이곳에서 처음 만나보았습니다. 단가네라는 이름이 바로 자신의 성을 따서 만든 음식점이라고 합니다. 

맛과 서비스를 인정받은 지역의 맛집을 격려하는 동시에 지역 농특산품 소비를 촉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홍성군보건소는 '홍성의 맛집'으로 지정된 23개 업소에 지역 농특산품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다양한 음식 메뉴가 있는데요. 가볍게 칼국수를 주문해보았습니다.  

지역 농특산품을 기반으로 한 음식을 통해 홍성군의 고유문화를 보존하고 홍성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칼국수를 주문하면 가볍게 보리밥과 반찬이 나오는데요. 저는 이런 토속적인 맛이 좋습니다. 열무김치의 시원한 맛이 음식과도 궁합이 잘 맞습니다. 

열무김치는 가위로 잘라서 먹으면 됩니다. 정감이 있는 음식점으로 앞으로도 홍성을 방문하면 이 음식점에서 칼국수를 주문해서 먹을듯 합니다. 

보리밥도 어릴때 정말 많이 먹었는데요. 요즘처럼 건강식으로 먹는 것이 아니라 쌀이 적어서 먹었습니다. 지금 세대야 쌀이 풍요로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잘비벼서 먹어봅니다. 배가 고파서 그런지 몰라도 별 것 들어가지 않은 보리밥의 맛이 정말 좋네요.  

단씨 성을 가진 음식점 사장님이 홍성군에 자리를 잡았던 내용을 스토리로 풀어놓았습니다. 강릉단씨의 시조는 고려 충렬왕 때 판도판서를 지낸 단간목이며, 그의 5세손인 조선 성종 때 맹산현감을 지낸 단유인을 중시조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국물을 한 입을 먹으면 시원한 맛이 그만이며 담백하고 진한 육수 맛도 좋고 칼국수의 국물이 진득한 것이 한 수저 먹어보니 바다내음이 가득합니다. 호박을 비롯하여 야채도 적당하게 들어가 있는데 특히 해물이 많은 것도 저에게는 입맛에 딱 맞았습니다.

반죽을 넓게 펴고 썰기 좋게 접어내서 부엌칼로 썰어 뽑기 때문에 칼국수라는 이름을 얻었다는 칼국수는 대중적인 음식입니다. 요즘의 음식가격이 예전과 같지는 않지만 한 그릇을 잘 먹는 것 자체가 보약입니다. 

 

단가네속살칼국수

충남 홍성군 흥북읍 도청대로 208

속살칼국수 (8,000), 보리비빔밥 (8,000), 속살오곡파전 (12,000), 한방수육 소/대 (25,000/30,000), 콩국수 (8,000), 비빔칼국수 2인분 (17,000)

041-631-9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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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가 되면 대하가 생각나고 대하하면 홍성군 남당항이 연상이 되는데요. 그렇게 홍성을 여행할 때 방문하면 좋을 역사적인 마을도 있습니다. 백야 김좌진장군의 이야기가 있는 상촌리 노동마을은 옛 마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서산, 안면도로 가는 길목에 자리한 곳으로 교통의 요충지이며 갈산면의 행정 및 생활의 중심지였던 곳입니다. 

홍성군 노동마을로 가는 입구에는 갈산시장의 이정표가 보입니다. 교통요충지이니만큼 5일장도 활성화되었던 곳이라고 합니다. 

꽃으로 물들어가는 노동마을이라는 문구가 보이는 이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대보름 전일에 마을의 평안을 비는 산신제와 달집태우기 및 쥐불놀이 씨불을 얻는 행사가 있다고 합니다.  

홍성군 노동마을의 벽에는 다양한 캐릭터가 그려져 있습니다. 어린왕자의 이야기부터 여우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노동마을의 여술방죽은 여우가 많이 살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노동마을의 갈산초등학교는 김좌진 장군이 세운 호명학교 터를 이어받아 1917년 개교하였다가 1923년 6월에 현위치로 이전하여 지금까지 100녀닝 넘는 역사 깊은 학교로 홍성 지역의 유명한 초등교육의 산실이라고 합니다.  

곳곳에는 김좌진장군의 이야기와 역사를 만나볼 수가 있습니다. 마을의 주요 건물의 벽면은 백야 김좌진 장군 관련 벽화로 꾸며져 있습니다. 김좌진 장군의 친동생 김동진은 독립투사로 홍성지역 무공회 출범, 건국훈장 애족장 수훈의 후손 김우열의 전통한옥도 남아 있습니다. 

이 마을에는 백야 김좌진장군과 함께 걷는 둘레길인 단장지통길이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마을을 걷다보면 홍성군의 유명한 관광지를 비롯하여 그늘이 있는 쉼터도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마을이라는 것은 다양한 이야기가 남겨져 있는 곳으로 그 지역의 역사의 모세혈관과 같은 역할을 해준다고 합니다.  

갈산(갈뫼)장은 1925년부터 취생리의 희여미장(백야장) 폐쇄 이후, 홍성 서부지역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 남아있으며 오일장(3일, 8일)으로 천수만의 신선한 꽃게, 바지락, 대하등이 유명합니다. 

현재 노동마을에는 갈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및 공공청사 복합건립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건물은 대부분 완공이 되어 있고 조경ㄷㅇ의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갈산시장에는 평일에도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눈에 뜨이는데요. 5일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한다고 하니 다음번에는 5일장에 맞춰서 방문해봐야할듯 합니다. 

백야 김좌진장군의 흔적을 따라 걸으면서 노동마을을 한바퀴 돌아보았습니다. 예로부터 전해지는 노동마을의 역사와 발자취를 벽화와 곳곳에 남겨진 흔적으로 접해볼 수가 있었습니다. 

홍성군을 나오는 길에 남당하에서 열리는 대하축제에 대한 내용이 보이네요. 오는 8월 22일부터 10월 20일까지 충남 홍성남당항 일원에서 열리게 됩니다.  제30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에서는 연예인 축하공연과 맨손 대하잡기 체험, 관광객 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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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건강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데요. 운동중에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걷기롸 러닝인데 나이가 많이 들면 러닝보다 걷기가 좋다고 합니다. 올바른 걷기를 배우고 주기적으로 걸으면 몸에 저항력도 높아지고 조금더 활기차게 살아갈 수가 있다고 합니다. 

홍성의 논에 심어놓은 벼도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추석인데요. 혹시 2차 소비회복을 위한 지원을 신청하셨나요. 저도 이번주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벼가 무르익듯이 풍성한 추석이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홍양저수지의 곳곳에는 맥문동이 피어 있는 것도 볼 수가 있습니다. 보라색으로 올라오는 맥문동은 가을을 알리는 꽃중에 하나입니다. 뿌리는 약재로 사용하는 맥문동입니다. 가을이 코앞으로 오긴 왔네요. 

홍성군 금마면 장성리에 위치한 홍양저수지는 1945년에 준공된 홍성군에서 제일 큰 저수지라고 합니다.  저수지를 만들기 전에 현재의 저수지 중간 부분에 보를 막아 홍성읍 구룡리 앞의 뺏들 벌판으로 농업용수를 대주었기 때문에 빼뽀저수지라고도 부릅니다.  

모양이 고구마처럼 길쭉하고 주변에 수양버들이 우거져 있어 경관도 아름답고,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는 곳 주변에는 음식점들도 있습니다. 

이곳에도 맥문동도 보입니다. 저수지 사이로 이어진 꽃길은 짙은 녹음과 어우러져 산책과 사진 촬영에 더없이 좋은 명소로 걷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걷기 챌린지는 지자체마다 다르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충남 홍성군이 군의 관광지를 걸어보며 건강도 얻고, 탄소중립 실천에도 동참할 수 있는 '건강도시 스탬프투어'의 참여를 독려하고 나서고 있습니다. 

홍양저수지를 걷다가 아래를 보니 쓰레기도 많이 눈에 뜨이지가 않았습니다. 홍양저수지에서는 플로깅 같은 행사도 자주 열리고 있습니다.  

걷기 챌린지를 하기 위한  참여 방법은 '워크온'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여 회원가입을 한 후 '2025 건강 도시 스탬프 투어-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챌린지에 참여하면 됩니다.  

건강도시 스탬프는 군내 관광지인 홍주성 천년여행길, 속동전망대 홍성스카이 타워 둘레길, 돌산동산정원,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홍예공원, 놀궁리 해상파크 둘레길, 죽도 둘레길을 걸으면 획득할 수 있는데요. 홍양저수지와 같은 곳도 추가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건강이라는 것은 어떤 챌린지를 위해서가 아니라 스스로를 위해서 지키면 좋은 것입니다. 잘 자고 잘 걷고 잘 먹기만 해도 기본적으로 건강을 지킬 수가 있습니다. 

 

걷다보니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주차장에서 멀지 않은 길이지만 이날도 10,000보를 채워볼 수가 있었습니다. 걷기라는 것은 자연을 만나면서 걷고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 실천과 홍성군의 지역을 알리는 즐거운 일입니다. 올해 가을에는 걷기를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건강도 지키고 홍성의 자연도 만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홍양저수지

충청남도 홍성군 금마면 장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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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내포신도시를 가면 도서관도 방문해보고 가끔씩 그곳에서 살고 있는 지인들과 식사도 하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음식점중에 한 곳이 용봉산자락에 있어서 가끔씩 용봉산 자연휴양림을 돌아보곤 합니다. 용봉산자연휴양림은 접근성도 더 좋아지고 숙박시설도 더 확축이 되었습니다. 

용봉산자연휴양림은 내포신도시의 충남도청이 자리한 곳에서 위쪽에 자리하고 있는 휴양림입니다. 용봉산자연휴양림은 자연 속에서 나만의 향을 찾아보고 다양한 허브식물을 만나면서 마음의 안정을 도울 수 있는 곳입니다. 

용봉산자연휴양림은 휴양림을 예약한 사람만 차량이 안으로 들어갈 수 있고 용봉산이나 자연휴양림을 산책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올라가셔야 합니다. 

시원한 물소리가 들리는 곳에서부터 휴양림은 그렇게 크지 않은 곳이어서 1시간 정도면 모두 돌아볼 수가 있습니다. 

용봉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하기 위한 숲속의 집(10인실)은 성수기 주말 15만 원에서 18만 원, 비수기 및 주중은 10만 5000원에서 12만 원으로 인상하고 산림휴양관(4인실)은 성수기 및 주말은 5만 원에서 7만 5000원으로, 비수기 및 주중은 3만 5000원에서 5만 원으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숙박시설 퇴실 시간을 기존 12시에서 11시로 앞당겨 숙소 정비 및 청소에 더욱 집중해 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산림바우처 이용자와 지역주민에게 30% 이내로 우선 예약 기회를 부여한다고 합니다. 

할인 정책 범위를 확대해 기존 장애인과 다자녀(3명 이상)에게 제공되던 할인이 장애인, 다자녀(2명 이상), 국가보훈대상자에게 할인으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기회가 되면 홍성에서 1박 2일을 하면서 쉴 수 있는 숙박공간으로 홍성 용봉산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휴양림은 일반 팬션과 다른 점은 자연속에 다양한 시설을 갖추어두고 있기 때문에 자연과의 교감이 다른곳보다 더 좋다는 점입니다. 

몸과 마음을 동시에 쉬게 하고, 자연과 교감하며 새로운 감각을 깨우는 복합 휴양 공간으로 자연휴양림은 단순히 나무 그늘 아래서 쉬는 공간에 그치지 않고 더 큰 매력을 선사해줍니다.  

 

용봉산자연휴양림에는 용봉산 산림전시관도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산림 전시관으로 들어오면 용봉산을 상징한다는 장군바위를 모형으로 먼저 볼 수 있습니다. 

용봉산자연휴양림의 다양한 수목을 미리 볼 수가 있습니다. 나자식물(裸子植物)은 소나무·비자나무·주목·전나무·향나무 등이 포함되며 피자식물(被子植物)은 감나무·단풍나무·밤나무·떡갈나무·사시나무 등이 포함된다고 합니다. 

용봉산자연휴양림의 산림전시관에는 휴식공간과 가벼운 회의도 할 수 있는 공간도 따로 조성을 해두었습니다. 

 

여름의 숲은 그늘과 계곡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바람 소리와 새소리는 켜켜이 쌓인 마음의 먼지를 털어낼 수 있는 곳으로 휴양을 넘어서는 그런 만족감을 주는 곳입니다. 

 

용봉산자연휴양림

충남 홍성군 홍북읍 용봉산2길 87

041-630-1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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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에서 캠핑을 하기 좋은 곳이 어디에 있을까요. 내포신도시라는 곳에 가면 홍성에서도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는 용봉산이라는 산이 있는데요. 용봉산의 아래에는 캠핑장이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캠핑장에는 9 구역에 걸쳐 일반 야영장 75면을 마련했는데, 사이트 크기는 36㎡부터 132㎡까지 다양하게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홍성용봉산은 한눈에 보기에도 크고 높은 산은 아니지만 산 전체가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는 산으로 호남의 금강산으로 불릴만큼 아름다운 산입니다. 용봉산은 산세가 용의 형상과 봉황의 머리를 닮은 데에서 유래하였으며, 또한 8개의 산봉우리로 형색을 갖췄다고 하여 팔봉산이라고도 부르고 있습니다. 

용봉산이 보이는 곳의 안쪽으로 들어가면 용봉산 캠핑장이 나옵니다.  홍성에서 가볼만한 산으로 용봉산을 비롯하여 광천읍에 자리한 오서산과 백월산, 금마면에 위치한 봉수산입니다. 산들은 각각의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좀 더 안쪽으로 들어오니 용봉산 캠핑장으로 들어가는 이정표가 보입니다. 

용봉산 캠핑장은 홍성읍의 홍성군청을 지점으로 5km쯤 떨어져 있는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용봉산의 청량한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마치 휴양을 온 듯한 느낌을 받게 해주는 곳입니다. 

주말 운영을 원칙으로 사계절 내내 운영하며, 예약은 온라인 실시간으로 가능합니다. 특히 이곳이 인기가 있는 것은 물놀이가 가능한 수영장 때문이기도 합니다. 

매년 여름에는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를 오픈해서 아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웰니스가 이제 익숙한 표현이 될만큼 잘 사는 것이 중요한 요즘입니다. 

단순히 야외에서 캠핑을 하고 자연 속에서 먹거리를 챙겨서 먹는 것을 넘어서 숲 산책을 할 수 있는 곳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신나게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내려가면 물에 풍덩 빠지면서 올여름의 더위를 잠시 잊을 수가 있습니다. 캠핑 열풍에 더해 캠핑과 농촌체험을 접목한 '팜핑'(farmping)이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은 것이 10년이 넘었습니다. 

홍성은 농촌과 걷기, 자전거로 떠나는 여행을 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여기에 캠핑이 더해져서 잠시동안이라도 자연속으로 들어가는 기분을 만끽해볼 수가 있습니다. 

이 캠핑장은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 '농촌체험마을 및 체험농가 캠핑장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기도 했었습니다.  용봉산의 수려한 경관, 깨끗한 편의시설을 갖춘 캠핑장, 다양한 체험 등 삼박자가 맞물리면서 캠핑장을 다시 방문하는 횟수도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곳을 단체로 방문해서 놀던 아이들도 이제 집에 돌아가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가족단위 캠핑문화가 확산하면서 농촌체험프로그램과 자연을 즐기면서 가족 친화적인 프로그램이 더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홍성군의 먹거리와 음식점이 있고 아름다운 풍광의 용봉산도 있는 용봉산 캠핑장은 올해 여름 휴가를 보내기에 좋은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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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군 척화비는 학교 다닐때 교육을 받으면서 들은 익숙한 쇄국정책의 남겨진 흔적입니다. 척화비란 쇄국정책을 실시하던 흥선대원군이 병인양요, 신미양요를 치르면서 더욱 그러한 의지를 굳혀, 서양세력을 배척하고 그들의 침략을 경계하여야 한다는 의지를 국민에게 심어주고자 서울 및 전국의 중요도로변에 세우도록 한 비입니다. 

홍성군 구항면이라는 곳은 거북이마을로 알려진 곳으로 원형교차로에서도 거북이 상징물이 눈에 뜨입니다. 구항면의 유물·유적으로는 대원군척화비(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63호)와 구절암마애불(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61호), 지석묘(충청남도 기념물 제28호), 문수사 극락보전(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3호), 문수사 금동여래좌상(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34호), 명종대왕 태실 및 비(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21호) 등이 있씁니다. 

구항면사무소로 가는 길목으로 가다보면 대원군 척화비에 대한 이정표가 보입니다.  

요즘에는 자주 비가 내려서 언제 날이 어두워질지 몰라서 우산을 들고 다닙니다. 제가 이곳을 방문했을 때에도 비가 조금 내렸습니다.  

홍성에서 행사가 열릴때마다 방문하는데요. 얼마전에 남당항에도 다녀왔습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홍성군의 축제로 홍주읍성문화제가 있는데요. 충남 홍성군 홍주읍성 일원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구항면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선정비등이 세워져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홍성군 구항면에는 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시설과 더불어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완공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구항면행정복지센터를 보고 건너편의 안쪽길로 들어가면 홍성 대원군 척화비를 볼 수가 있습니다. 장항선과 서산-홍성 간, 장항-홍성 간을 연결하는 도로가 지나는 구항면은 홍성읍, 갈산면, 은하면, 결성면, 광천읍등으로 둘러싸여 있는 지역입니다. 

가을에 피어나는 꽃도 있지만 과일도 있는데요. 석류가 익어가는 모습을 보니까 가을분위기를 확실히 느껴볼 수 있는 요즘입니다.  

이제 대원군 척화비를 보러 가볼 시간입니다. 홍성지역에 자리하고 있는 이 비는 넓적한 자연암석 위에 비몸을 꽂아놓은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 대원군 척화비입니다. 

농가를 지나서 안쪽으로 들어오면 대원군 척화비가 보입니다.  척화비에는 “서양 오랑캐가 침범하였는데 싸우지 않으면 화친을 할 수 밖에 없고, 화친을 주장하면 나라를 파는 것이 된다”라는 강한 어투의 경고문구를 적어 놓았습니다.  

이 비는 충남 지방에 남아 있는 3기의 척화비 중 하나로, 급변하던 구한말 당시의 상황과 쇄국의 의지를 잘 보여주고 있으며 고종 8년(1871)에 전국에 일제히 세운 것으로, 1882년 임오군란이 일어나 대원군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납치되면서 일제에 의해 대부분 철거되거나 훼손되었다고 합니다. 

대원군 척화비는 병인양요·신미양요 이후 서울을 비롯하여 전국각지에 93개를 세웠으며 충청남도 도내(道內)에는 홍성군 구항면 오봉리·아산군 신창면·예산군 대흥면 등에 남아 있습니다.  

점점 무르익어가는 가을하늘을 보면서 마음이 좋아집니다.  

농가의 옆에는 큰 호박꽃이 하나 피어 있는 것이 눈에 뜨입니다. 요즘에는 마을탐방을 하면서 돌아보는 여행도 유행을 하고 있습니다. 거북이마을로 알려진 구항마을도 돌아보고 역사의 흔적을 만나볼 수 있는 의미있는 가을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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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건물을 사용하고 있는 곳이 바로 홍성군청입니다.  현재 군청 청사 부지는 홍주읍성의 내에 위치해 있으며, 원래 조선시대 홍주목의 관아가 있었던 터였던 곳입니다. 경술국치로 국권을 빼앗긴 이후 일제는 군청 건물을 새로 짓기로 결정하여 동헌과 외삼문 사이에 있던 내삼문과 몇몇 건물들을 훼철하고 그 자리에 건물을 지었다고 합니다. 

역사도시인 홍주에 오니 올해 10월 말에 열리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 대한 플랭카드가 보입니다. 홍성군의 좋은 소식으로 군 지역 최초로 홍성군이 2029년 제110회 전국체전 주개최지 유치가 확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홍성군청으로 들어오면 가장 먼저 보이는 나무는 홍성 오관리 느티나무입니다. 고려시대에 심어진 것이라고 알려진 홍성의 오래된 고목입니다. 

홍주읍성이 사적으로 지정되면서 더 이상의 증축이나 신설이 어려워진 상황이어서 확장을 하지 못해 주변 건물을 청사건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본관동조차 오랫동안 리모델링하지 않아 낙후되었는데요. 드디어 홍성군청을 새롭게 짓고 있습니다. 

신청사로 이전을 하게 되면 이제 예전에 사용했던 홍성군청은 어떤 용도로 활용이 될까요. 

홍성군청의 뒷편으로 오면 여하정이라는 오래된 고건축물이 보입니다. 홍성군에서 다양한 행사를 할 때 여하정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는 홍성군청 뒷편에서 행사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교권이 예전같지가 않은 이시기에 2025 제8회 충남 사제동행 풍물놀이 한마당 개최는 의미가 잇따고 합니다. 홍주에서 신바람 나게 놀아보고 나눔의 발길 북적북적으로 홍성군의 후원이 있었다고 합니다. 

풍물놀이를 비롯하여 먹거리, 하루찻집등을 하면서 선생님과 학생들, 학부모가 함께하는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하루찻집에서는 간단하게 차를 한잔 마셔볼 수가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아라리요! 충남형 전통예술교육 강화’를 목표로 한 2025 충남 예술교육 운영 계획의 일환으로, 학생과 교원이 함께 풍물놀이를 즐기며 학교와 지역이 어우러지는 전통예술 축제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합니다.  

홍성군청 주변으로는 홍성군의 부서들이 사용하는 건물들이 보입니다. 이제 홍성군의 신청사가 완공되면 모두 한 건물에서 근무를 하게 되겠네요.  

홍성의 중심에서 약간 벗어난 곳에 홍성군의 신청사가 건립이 되고 있습니다. 홍성군 신청사는 연면적 2만 4020㎡,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2027년 상반기 내 준공 및 청사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홍성군 신청사가 건립이 되면 홍성군의 또 하나의 볼거리가 자리가 될 것입니다. 주변공간으로 공원과 더불어 군민들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래된 역사를 가진 홍성군청을 잘 활용하고 신청사에서는 새로운 미래를 볼 수 있는 홍성군의 변화를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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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 한국인이 유독 돈에 집착한다고 말합니다.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 모두가 관심을 갖고, 주식시장이 흔들리면 뉴스를 찾아보며, 금값이 오르면 다시 투자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런 모습을 보며 누군가는 탐욕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한국인은 부자가 되고 싶은 것이 아니라 불안에서 벗어나고 싶은 것인지도 모릅니다.

생각해 보면 우리는 아주 어릴 때부터 경쟁 속에서 살아갑니다. 좋은 학교에 가야 하고, 좋은 직장을 얻어야 하며, 집을 마련해야 하고, 노후까지 준비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돈은 단순한 교환 수단이 아니라 안전을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안전의 기준이 계속 높아진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집 한 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집이 있어도 불안합니다. 예전에는 정년까지 다닐 직장이 있으면 안정적이라고 여겼습니다. 지금은 대기업에 다녀도 미래를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불안은 사람을 움직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 많은 돈을 원합니다.

더 큰 집을 원합니다.

더 많은 자산을 원합니다.

하지만 흥미로운 사실이 있습니다.

 

자산이 늘어난다고 해서 불안이 반드시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비교의 대상만 달라질 뿐입니다.

1억 원을 목표로 하던 사람은 10억 원을 바라보고, 10억 원을 가진 사람은 100억 원을 가진 사람을 바라봅니다. 숫자는 커지는데 마음은 쉽게 채워지지 않습니다.

저는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삶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삶의 목적처럼 변해버린 것입니다.

물론 돈은 중요합니다.

돈이 없으면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돈이 많다고 해서 삶의 방향까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AI 시대가 되면서 이 질문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기술은 점점 더 많은 답을 만들어냅니다.

투자 정보를 알려주고, 시장을 분석하며, 돈을 버는 방법도 설명해 줍니다.

 

그러나 여전히 답하지 못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왜 돈을 벌려고 하는가.

그리고 얼마가 있어야 충분한가.

그 질문 앞에서는 AI도 답을 내리지 못합니다.

결국 인간의 삶을 결정하는 것은 정보의 양이 아니라 생각의 깊이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생각의 밀도』를 쓰며 같은 질문을 오래 붙들었습니다.

AI 이후의 시대에 인간을 구분하는 것은 지식의 양이 아니라 생각의 깊이일 수 있습니다.

돈을 버는 방법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아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은 충분함을 아는 일입니다.

그리고 어쩌면 그 충분함을 찾아가는 과정이야말로 우리가 끝까지 스스로 생각해야 하는 이유인지도 모릅니다.

『생각의 밀도』

AI 이후, 인간은 무엇으로 살아가는가

AI가 답을 만드는 시대,

인간을 구분하는 것은 지식의 양이 아니라 생각의 깊이입니다.

같은 시간을 살아도 다른 인생이 되는 이유는 생각의 밀도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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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6일은 제70회 현충일을 맞았는데 충남보훈공원 충혼탑 광장에서 추념식을 열고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고 합니다. 보훈의 달을 맞아서 충청남도의 지자체들에서는 기억과 감사를 담아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정신을 기려싿고 합니다.  

내포신도시라는 도시에는 충청남도에서 보훈공원과 보훈관을 조성해두고 있는데 올해에는 유관순 등 충남 대표 독립운동가 9명의 동상을 보훈공원 충혼탑 광장으로 이전 설치했다고 합니다. 

 

독립운동가들의 모습을 보려면 보훈관의 위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이곳에서는 충청남도 내포신도시의 모습도 한눈에 조망할 수가 있습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6월 6일 현충일을 비롯하여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한 날도 있습니다. 이런시기에 이곳을 방문해서 의미를 되살려보았습니다. 


이번 사업은 홍예공원에 설치돼 있던 이동녕·한용운·김좌진·윤봉길 등 4인의 동상을 이전하고 지난해 제작한 민종식·이상재·이종일·임병직 선생 등 동상을 추가로 설치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고 합니다. 



호국보훈이라는 것은 결국 국가를 지탱하기 위한 희생과 헌신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는 것입니다. 이고셍 모셔진 분들은 대한민국 정부가 수여하는 상훈제도의 하나인상훈법 제1조에 의거하여 대한민국 국민이나 외국인으로서 대한민국에 공로(功勞)가 뚜렷한 사람에 대하여 서훈(敍勳) 수여 받은 분들입니다. 

 


수통형 폭탄을 던지는 윤봉길 의사, 권총을 든 김좌진 장군, 태극기를 흔드는 유관순 열사 등 각 인물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살려 제작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독립운동의 상징이 더 명확한 듯 합니다.  

천안에도 대표적인 독립운동가가 있습니다. 애국정신을 고취했던 분도 있고 직접 독립운동에 앞장서서 희생을 하신 분도 계십니다. 


유관순 열사의 동상은 이번에 새롭게 제작했으며 동상은 청동 재질로 높이 약 3m이며, 보훈공원의 상징조형물인 충혼탑을 중심으로 좌우에 각각 5기와 4기씩 배치되었습니다.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한 신념 하나로 목숨을 바치신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얼 앞에 머리 숙여 깊은 존경과 위로의 마음을 드려봅니다.  

모든 분들이 용감하게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쉽지가 않겠지만 그 분들을 기리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큽니다. 

독립운동을 하기 위한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그날의 운동을 다시 돌아볼 수가 있는 시간입니다. 저도 한국전쟁을 겪기는 했지만 너무 어려서 기억이 나지를 않습니다. 

충청남도에는 남성 독립운동가도 많았지만 여성독립운동가들도 적지가 않았습니다. 이곳에서는 그 분들의 이름과 행적을 살펴볼 수가 있습니다. 

 

 


독립운동가 동상을 충남보훈관과 연계하면 내포신도시가 지역 보훈 교육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향후 조성될 충남의병기념관까지 연결하면 의병운동, 일제강점기, 한국전쟁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보훈 교육 공간으로 발전하는 홍성군을 만나볼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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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린세상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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