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항에서 불과 40여분 거리에 있는 삽시도는 처음 가보았지만 분위기도 좋고 쉬기에도 참 좋은 곳이더군요. 게다가 그곳에서 낚시를 하면 잘 못하는 사람들도 주꾸미나 볼락정도는 잡을 수 있으니 1석2조라는 생각이 듭니다. 




삽시도의 부두나 둑 근처에 가면 낚시대를 빌려주는 곳이 있는데요. 그곳에서 빌리면 됩니다. 낚시대 하나를 빌리는데 보통 10,000원정도 합니다. 그리고 찌와 미끼를 사면 되는데요. 보통 20,000원 정도면 해결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낚시를 하실 때는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예의를 지켜주시면 되는데요. 가져온 것은 모두 가져가는 센스 정도 말이에요.



제가 사용할 낚시대와 찌 그리고 물고기 미끼입니다. 찌는 바닷속으로 가라앉게 만들어서 적당하게 떠있게 해주고 보통 미낀느 지렁이 아니면 새우를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태어나서 두 번째쯤 하는 낚시인 것 같습니다. 미끼를 끼우는 것은 어렵지 않은데 처음 하는 바다 낚시라서 그런지 멀리까지 던지는 것이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저곳의 배가 있는 곳에 하는 것이 잘 낚이겠죠. 배를 빌려 먼 바다로 나가는 방법이 있는데요. 그건 낚시 동호인들이나 정말로 낚시를 많이 하는 분만 해당이 되고 그냥 이런 둑같은 곳에서 해도 잡히긴 한답니다.



미끼로 쓰는 새우라고 하더라도 먹을 수 있을만큼 새우가 큰 편인데요. 그냥 끓여서 먹어도 될만큼 튼실합니다. 그래도 낚시에 사용해야 하니까 참아 봅니다.



드디어 올라오기 시작하네요. 너무 작은 것은 바다로 보내주는 것이 좋습니다. 잘 잡히지는 않더라도 무언가 잡는 것이 재미있긴 합니다.



삽시도는 올해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개의 섬중에 하나로 선정이 될만큼 접근성도 좋고 풍광도 아름다운 곳이기도 합니다. 천천히 주변을 한 번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이 있는데요. 그렇게 험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이렇게 배를 운전하고 바다로 나가보고 싶기도 한데요. 운전은 못하니 이번에는 그냥 패스하기로 합니다. 바깥쪽에서 흐르던 조류의 일부가 맞은편 갯바위에 부딪혀 가장자리를 타고 안으로 나오는 곳입니다. 



삽시도는 국가중요시설물로 지적삼각법에 의해 충남 277로 정해진 삭각점입니다.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지적삼각점이 바로 이곳입니다.




삽시도는 보령의 아름다운 섬입니다. 비록 낚시로 많은 것을 잡지는 못했어도 이곳에 왔다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할 듯 합니다. 





이렇게 화려하게 생긴 것은 가짜 미끼라고 부르는데 갑오징어와 주꾸미를 낚시할 때 사용한다고 합니다. 다음에는 봄에 와서 주꾸미 낚시에 도전을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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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활력화대회라고 해서 처음 들어본 이벤트와 전시전인데요. 

보령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분들을 위한 자리라고 지인이 소개해서 한 번 들려보았습니다. 농업을 활성화하고 힘을 더해주기 위한 자리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 합니다. 



천북으로 가는 길목에 농업기술센터라는 곳이 있는데요. 지역마다 모두 있는지 충청남도에서 보령만 있는지는 모르지만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농민들에게 정보를 주는 곳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품종의 국화도 연구가 되고 있는데요. 태안의 국화꽃축제나 예산을 가본 적이 있어서 국화꽃은 원없이 감상했던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지역에는 다양한 재주를 가진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직접 농사도 지고 그림도 그리면서 사시는 분도 만날 수 있고 그 화가의 작품을 직접 구매하던가 이렇게 부채를 사서 소장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보령에서 활동하는 시인분들의 작품도 전시가 되어 있는데요. 가까이 다가가서 시를 한 번 접해봅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시를 도통 읽어본 기억이 없네요. 

 


알 수 없는 갈림길 중앙에서 미궁을 헤쳐 나가며 

길도 없는 고민 속에서 스스로 선택해야 하고

할 수 없이 자신 부축이며 목표를 향해 홀로 가는

인생은 끝없는 여행길, 미로 속을 나는 또 가야 합니다.


홍성수의 미로 




구제역과 AI는 닭이나 돼지등을 기르는 농가분들에게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죠. 예방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작두콩우린 생수가 천원이라고 해서 구매해서 마셔보았는데요. 무언가 효능이 제대로 몸에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농촌에는 다양한 먹거리가 있어서 좋은데요. 특히 이런 농업활력화대회장 같은 곳을 오면 다양한 먹거리를 부담없는 가격에 접해볼 수 있어서 좋네요. 



현대인들은 정신건강이 가장 큰 장애일 수 있는데 사회가 서로를 보듬어주고 행복하게끔 만들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서로를 다독여주고 응원해주면 조금은 살기 좋은 세상으로 나아가지 않을까요.




각종 맛나는 양파를 비롯하여 보령땅에서 자라난 농산물을 직접 생산자와 거래할 수 있는 장터같은 개념입니다.  






이렇게 조그맣고 귀여운 참외는 처음 보는데요.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렇게 매달아서 키우는 과일등을 연구하고 있다고 하네요. 




보기에도 질 좋아보이는 고추도 같이 키워지고 있습니다. 조만간 농가에서도 이렇게 키우는 고추가 출하될 날이 있겠죠.  







농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는 농업기술센터는 1962년 3월 21일 제정·공포된 '농촌진흥법'에 따라 전국에 설치한 '농촌지도소'를 1998년 농업기술센터로 개칭했다고 합니다. 관내 농업기술센터와 거리가 먼 지역에는 2~3개 읍·면을 1개 지구로 하는 상담소를 두어 효율적인 지도업무를 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15회를 맞이했다는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농업활력화대회는 내년에도 다시 찾아오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지역 분들도 만나고 반가운 얼굴도 보니까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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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을 모두 통달하고 온갖 사서와 제자백가의 책까지도 섭렵하기 위해 밤을 새워가며 날이 밝도록 공부했으나 이웃에 과거에 급제한 자가 있어 연희를 베푸는 장면을 보고는 그것을 천하게 여겨 마침내 그만두었다고 한 사람입니다. 굶주린 백성을 위해 고민상담도 하고 그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던 사람이 이곳에 잠들어 있습니다. 



아버지를 여의고 형 지번(之蕃)에게 배우다가 서경덕 문하에서 수학했으며
한강변에 높이 수십 척의 흙담 움막집을 지어 밤에는 그 안에서 살고 낮에는 토실 위로 올라가 살아 토정이라는 호가 붙은 사람이 보령에 있더라구요. 


대중적으로 점을 보는 것은 토정 이지함 (李之菡)(1517(인종 1)~78(선조 11))이 토정비결을 만들면서 부터 민간에 서서히 보급이 되기 시작되었습니다. 

한산 이씨는 두 혈족을 의미하는데요. 이곡(李穀)의 5대조인 이윤경(李允卿)을 시조로 하는 혈족이 호장공계(戶長公系) 한산 이씨이며, 이무(李茂)의 3대조로 이윤우(李允佑)를 시조로 하는 혈족이 권지공계(權知公系) 한산 이씨입니다. 



이지함 선생은 재물을 가볍게 여겨서 남에게 주기를 잘했으며 세상의 화려함이나 음악, 여색에 담담하여 아랑곳하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많이들 사육신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데요. 이지함은 사육신 중 이개의 후손으로 이개는 성삼문(成三問)·박팽년(朴彭年)·하위지(河緯地) 등과 함께 단종의 복위를 계획하다 김질(金礩)의 밀고로 체포되어 죽습니다. 




토정 이지함과 그 후손이 이 곳에 묻혀 있습니다. 이지함은 벼슬길에 연연해하지 않았는데 아산의 현감으로 있을때 걸인들을 구제해주기 위해 걸인청을 운영하기도 했던 인물입니다. 









 송도삼절(松都三絶)로 불리웠던 서경덕을 스승으로 모셨던 토정 이지함은 당대에 궁핍한 삶에서 헤어날 길이 없었던 백성들의 마음속에 언제나 자신의 편이었던 희망을 주는 비결서의 저자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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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핫하게 즐기던지 차갑게 즐기던지 그것은 선택에 따라 다른데요. 

대천해수욕장에 오면 요즘 말로 '하태하태'가 어울리는 그런 열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머드 축제가 끝났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아직 우리에겐 8월이 남아 있습니다. 



8월에도 대천해수욕장은 여전히 덥습니다. 

7월 마지막 주말에는 30도가 넘는 무더위를 피해 60만여 명의 피서 인파가 몰려들기도 했다고 합니다. 



사람이 정말 많은 곳이기에 사람구경 하는 재미가 있는 해수욕장입니다.

해운대처럼 멀지도 않고 가까이에 있기에 후딱 출발해서 후딱 즐기고 올 수 있는 곳이기도 하죠. 





특히 올해의 대천해수욕장은 대천해수욕장 국민여가캠핑장과 머드 기반시설 및 멀티랜드마크 조성사업이 모두 완료되어서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대천해수욕장은 길이만 3.5㎞, 폭이 최대 100m 이상인 널찍한 백사장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 3만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펜션·모텔·연수원·호텔 등 300여 개의 숙박시설이 있는 이곳은 피서지로 특히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열린 공간이지만 특히 여름에는 많은 사람들이 더위를 피해 찾아오는 곳 대천해수욕장에는 많은 사람들의 표정이 있습니다.



계절영업 허가자와 피서객들의 잦은 마찰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계단 앞)과 분수광장(계단 앞) 2곳을 ‘프리존(자유이용구역)’으로 지정·운영되고 있습니다. 



대천해수욕장은 수상스포츠의 거점으로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 곳입니다. 시원한 파도를 가르는 서핑도 좋지만 그냥 수상레저를 즐기기만 해도 좋습니다. 저는 서서 탈 수 있는 SUP보트(Stand Up Paddle Boat), 바다 위에서 낙하산 모양의 연을 타는 카이트보딩(Kite Boarding) 등 색다른 해양스포츠도 즐겨보고 싶네요. 




모두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수준에 맞춰 진행돼 누구나 안전하고 재미있게 수상 레저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기도 하지만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는 핀수영, 카누, 철인3종, 요트 경기 등 정식종목 4종과 바다수영, 드래곤보트, 고무보트, 카이트보딩 등 번외종목 4종의 경기가 개최돼 다양한 해양스포츠의 진수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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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하면 석기시대를 먼저 생각하는데요. 

신석기 시대라던가 구석기 시대를 배웠던 기억이 있는데 그 돌을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어낸 곳이 보령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돌을 소재로 우리 조상들은 다양한 문화생활을 영위했는데요. 다양한 도구도 만들고 작품을 만들기도 하고 집을 짓는 재료로도 사용하죠. 





보령에서 생산되는 좋은 돌로 만든 작품들이 전국에 참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럼 보령 남포오석으로 만든 작품들을 모아서 볼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생각했더니 바로 이곳 돌문화공원이었습니다. 



석재전시관이 따로 만들어져 있는데요. 

대부분 보령 벼루가 많이 전시되어 있는데 때마다 다양한 전시회나 체험행사가 있어서 가볼만 합니다. 




석재를 판매하는 곳이 이곳에 많이 있더라구요. 돌로 만든 큰 조형물은 보통 정원의 규모가 큰 곳에 설치되어서 쉽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곳에 오면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입구에 들어오자마다 예사롭지 않은 작품이 저를 맞아줍니다. 십장생 그림처럼 보이기도 한데요. 신선이 쉴만한 작품처럼 보입니다. 



제가 갔을때는 탁본체험을 해볼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하던 날이었습니다.


탁본.서예 체험교실은 석재전시관에서 자주 진행이 됩니다.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탁본을 새겨볼 수 있는 경험은 초등학교때 많이 이루어지는데요. 이 과정을 통해서 다양한 우리의 문화를 접해볼 수 있습니다. 




참사랑은 참 단순하면서도 의미있는 단어입니다.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세상이 왔으면 하는 바램에 이 석재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참사랑의 그 흔적이 이렇게 새겨졌습니다. 




나 답게 살리라라는 말이 가슴 깊숙이 들어오네요. 정말 자신답게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것이 진정한 자유일 것 같은데요. 



든 사람에게는 모두 자신만의 향기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 향기를 어떻게  만드느냐는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파트리트 쥐스킨트의 향수란 책이 생각이 나네요. 자신의 향기가 없는 그루누이가 지상 최고의 향수를 만들고 그 향수로 세계를 지배하는 과정이 담긴책이 향수였습니다. 



남포오석으로 만든 얇은 돌이 엮여서 원이 돌아가는 모습의 작품은 시간을 상징하는 것 같기도 하고 마치 암모나이트 같기도 합니다. 



2층에 오면 남포벼루의 탄생과 으뜸 남포벼루를 직접 눈으로 보고 감상할 수 있는 상시 전시실도 있습니다. 

 



이 작품을 보면 어떤 것이 생각나시나요. 

점과 점이 연결되어 있는 것 같으면서도 속에 찍혀 있는 점 2,3,4개가 미묘한  작품성을 부여해주고 있습니다. 



이 작품을 보니 아주 옛날에 읽었던 소금이라는 책에서의 하나의 글귀가 생각납니다. 


"명성을 획득한 예술가는 바로 그 명성 때문에 더 이상의 발전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들의 처녀작이 대표작이 되고 마는 까닭도 여기 있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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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의 해안선은 레저스포츠를 즐기기에 너무 좋은 곳 같은데요.

그래서 그곳에서는 매년 정해놓고 해저스포츠 페스티벌도 열고 있었습니다.

올해에는 지난주말에 열렸었는데요. 해안선 레저스포츠페스티벌이 끝나도 그곳에서는 헤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니 찾아가보셔도 좋습니다.


국내유일로 4인이 동시 탑승할 수 있다는 짚트랙부터 ATV와 각종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탈 것들이 많이 있는 대천해수욕장입니다. 모든 시설이 8월말까지 계속 운영이 되니 즐기실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 갔을때 마침 2016 해안선 레저스포츠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해양수산부와 충청남도. 보령시 후원으로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스토쿨링을 비롯하여 레저스포츠, 카약과 캠핑까지 즐길 수 있었습니다. 행사가 끝났어도 대부분의 레저스포츠는 계속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전 카약을 바다에서도 탈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안 것 같습니다.

카약은 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만 즐길 수 있는 것으로 들었는데요. 특히 그린란드의 에스키모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바다에서 즐기려면 안전장구는 필수입니다. 



카약은 1명이 타기도 하지만 이렇게 2~3명의 좌석을 만들어서 타기도 합니다. 이 카약은 앞쪽이 뾰족한 모양을 이루고 있는데 용골이 없습니다. 선수가 앉아서 노를 젓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전체가 막혀 있습니다. 




더운날 수상레포츠를 준비하기 위해 사람들이 수고하고 있었습니다. 




뜨거운 태양이 작렬하는 가운데에서도 사람들은 바다를 즐기겠다고 와서 있네요.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난 후에 엄청나게 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종 수상레포츠를 즐기기 위해서  온 사람들이 가족사진도 찍고 있네요. 

폭염특보도 이 사람들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날 카약을 타고 지도와 나침판을 이용해 지정된 장소를 찾아가는 대회도 열렸습니다. 




찌는듯한 태양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병원을 찾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직 한여름의 열기가 식지 않았으니 몸건강 잘 챙기셔야 할 듯 합니다. 






행사요원이 수상스포츠를 즐기고 난 사람들의 뒷처리를 하고 있네요. 




보령은 날이 갈수록 관광상품을 잘 만들어서 사람들을 지속하게 방문하게 하는 도시인 것 같습니다. 대천해수욕장에서 수상스포츠도 즐기고 익스트림도 즐겨보는 체험행사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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