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메이크업 스타일에서 소개하는 1981년에 태어난 제시카 알바는 별다른 이슈없는 매력적인 여배중 하나다.

1994년 영화 '비밀 캠프'로 데뷔한 제시카 알바는 1981년 4월 28일에 태어났다. (만 33세)

잡티하나 없는 얼굴에 어떠한 메이크업도 소화낼것 같은 제시카 알바는 흥행에 성공한 작품이 많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망한 작품도 없다.

 

 

 

 

지금은 사업가로 알려진 제시카 알바는 2011년, 친환경 육아용품 및 생활용품 업체 ‘어니스트 컴퍼니(Honest Comapany)’를 창업한 미국의 영화배우 제시카 알바(34)도 사업 초기 비슷한 어려움을 겪었다. 2012년 벤처투자자들로부터 2700만 달러(약 294억원)를 투자받은 어니스트 컴퍼니는 지난해 8월엔 7000만 달러(약 763억원)를 다시 유치했다.

 

 

 

멋진 몸매를 가지고 있는 배우 제시카 알바는  ‘건강한 아이 건강한 세계’, 아동보호기금 등 여러 비영리 아동단체들을 후원한다. 빈곤 가정에 유아용품과 옷을 제공해주는 ‘Baby2Baby.org’의 이사도 맡고 있다. 어니스트 컴퍼니의 수익 일부와 남은 제품들도 바로 여기에 전달되고 있다.

 

 

영화 제작자 캐시 워런(36)과 결혼해 7살, 5살 두 딸을 키우고 있는 그녀는 지금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귀여운 외모와 완벽한 몸매로 할리우드에서 가장 섹시한 여배우로 손꼽히는 제시카 알바는 ‘마셰티’ ‘미트 페어런츠 3’ ‘발렌타인 데이’ ‘판타스틱 4’ ‘허니’를 통해 멜로와 액션, 스릴러, 코미디 등 장르를 가리지 않은 나중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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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늙은도령 2015.04.06 18: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매력에 비해 많이 크지 못했지요.
    제가 보기에 영화 선택에 있어 실수가 있었다고 봅니다.
    그러나 잘 사니 그것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졸리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언브로큰은 인간의 기적같은 삶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어린나이에 인생의 최고의 순간을 만났지만 이어..2차 세계대전에서 고난

반항아 이미지에서 '루이'는 육상을 시작하다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5,000m 육상 종목에 출전, 마지막 한 바퀴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단숨에 세계가 주목하는 유망주로 떠릅니다.

 

곧이어 준비된 전쟁을 시작했던 독일으로 인해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합니다.

공군으로 입대하여 수많은 전투에 참전하지만 전폭기의 고장으로 인해 태평양 한가운데 추락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망망대해의 고무보트 위에서 무려 47일 동안 표류하면서 생존과 죽음의 갈림길에 서게 되는거죠.

 

 

 

 

이후 극적으로 구조가 되긴 하지만 적국인 일본 함선에 의해 포로로 잡혀 850일이라는 긴 기간 동안 고난의 길을 걷게 됩니다. 살아남기 힘든 환경에서 삶의 의지만으로 극한의 상황에서 루이 잠페리니는 삶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견딜 수 있으면 해낼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가 마음에 와닿더군요.

인생에서 온갖 고난도 있고 역경도 있지만 보통은 현실과 타협하기 마련입니다.

 

 

 

인생은 짦다면 짦고 길다면 길은 것 같습니다.

끝까지 버틴 사람이 결국 자신의 소신과 인생의 목적을 이루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견뎌내기 힘든 환경속에서 결국 삶의 생존이라는 목적을 일으켰던 루이의 삶을 보면서 지금 삶이 잠시 고통스럽다고 하더라도 끝까지 버틴다면 꿈을 이룰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전쟁에서 만들어진 포로수용소에서 인간적으로 대해주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리한 요구일겁니다.

미군이나 영국, 심지어 한국에도 포로수용소가 있었지만 인간적인 대우는 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독일이나 일본이 전쟁에서 졌기 때문에 더욱더 잔혹하게 그려진 측면이 없잖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영화에서 일본군은 너무나 잔혹한 정도는 아니지만 루이 잠페리니에게는 인간적으로 힘든 과정을 겪게 합니다.

 

아마도 일본이 이 영화에 발끈했던 것은 사무라이 정신..신사적인 일본의 이미지에 안좋은 이미지를 주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를 쏘았을때도 우왕좌왕 대처못하는 그런 장면때문에 철저히 그 사실을 가리려고 하니까요. 과거를 두려워하는 것을 보면 일본사람이나 한국사람이나 비슷한것 같네요.

 

일본 잔재를 없애자고 할때 빨갱이라고 몰았던 기득권들이 생각나는 날입니다.

 

Louie Zamperini
1917 ~ 2014

“저는 포기하지 않고 생존했습니다.
평생 경주를 포기한 적은 한 번도 없었으니까요.”

“인생에서 가장 힘든 것은 용서하는 것입니다.
증오는 스스로를 파괴합니다.
누군가를 미워하면 그 누군가를 다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다치게 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용서는 완벽하면서도 완전하죠.”

“무슨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비록 꼴찌라도 경주는 끝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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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브룩이라는 매력적인 배우이면서 모델인 이 여성은 영국 최고 섹시스타로 알려져 있다. 대부분에 유출되는 사진을 보면 가슴라인과 볼륨감으로 섹시미를 강조하는 여성으로 그려진다. ‘E컵 글래머’로 유명한 켈리 브룩은 2006년 매거진 그라지아가 선정한 ‘여성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몸매 1위’에 꼽히기도 했는데 그만큼 남성 여성을 떠나 사랑을 받는 몸매를 자랑한다.

 

 

 

 

켈리브룩은 자연산 가슴으로 2009년 영국 남성 1,500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에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몸매 1위와 가장 아름다운 가슴 1위로 섹시 2관왕을 차지했다.

 

 

 

 

켈리브룩만큼 블랙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사람도 드물다. 그녀는 속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를 입고 나와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능력이 있다.

 

 

 

머리를 쓸어 넘기며 야릇한 표정을 짓는 모습을 보면 켈리 브룩의 매력이 무엇인지 직관적으로 느끼게 된다.

 

 

Keith Lemon loves anything that gets Holly and me kissing!!!

 

 

 

 

압솔론, 이탈리안 잡, 듀스 비갈로, 피라냐, 쓰리등에서 출연했지만 그녀를 처음 접한 것은 바로 영화 피라냐를 통해서였다. 때론 단아한 매력이 있으면서 볼륨감도느껴지는 배우다.

 

캘리 브룩은 패션을 아는 배우이면서 자신이 가진 강점을 제대로 활용하는 배우중 하나이다. 대부분의 옷들이 가슴을 강조하는데 일관성 있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연출한다. 그녀는 실제로 보면 한눈에 반할만큼 근사한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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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잡지들을 보면 뷰티에 다양한 해석을 담고 있다.

Beauty & Style Expert

한번의 터치로 화려함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립스틱에 그 비밀이 숨겨져 있다. 남자에게 혹은 여성에게 짜릿한 순간을 선사하는 것은 바로 립스틱을 이용한 터치이다.

 

1. 이제 곧 환절기가 오네요

 

날이 갑자기 서늘해졌다. 피부에게는 탈피의 계절이 오는데 각질이 두터워지면서 예민해지는 계절로 각질관리를 잘해야 한다. 각질을 제거하고 숨기고 , 클렌징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나 알갱이 스크럽으로 각질을 제거한 뒤에 청량감을 느끼고 싶다면 바로 알갱이 스크럽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환절기에는 묵은 각질을 제때 제거하지 못하게 되면 피지 분비가 원활하지 못해 모공 속에서 산화되면서 블랙헤드를 형성한다. 해당 제품을 바른 후 미온수로 씻어내면 블랙헤드가 모공속에서 빠져나온다.

 

 

 

 

2. 피부가 스스로 어려질수 없다?

 

피부가 나이가 들면서 노화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자연의 법칙이다.

안티에이징을 위해서 수많은 피부관리 비법등에 여성들이 돈을 들인다.

피부가 스스로 촉촉해지고 탱탱해지기 위해서는 보통은 콜라겐을 기반으로 한 안티에이징에센스를 바르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3. 이건 드레스일까

 

여배우나 스타들이 입는 드레스는 많은 고충을 겪고 탄생한다.

시상식이나 레드카펫에 올라서기 몇달 전부터 남다른 드레스를 입히기 위해 뛰어다니는 스타일리스트, 브랜드 홍보 담당자, 드레스에 메이킹이 될수 있도록 헤어와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아티스트, 피부관리를 열심히 받는 스타까지 한팀이 되어야 제대로 주목을 받을 수 있다.

 

 

 

4. 로멘틱한 여인

 

제시카 알바의 의상과 메이크업을 보면 그녀가 러블리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훌라춤을 추어도 될 것 같은 느낌의 핑크빛 스타일에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눈빛이 잘 어울려보인다. 앞과 등부분이 충분히 파져있을정도로 과감해진 디자인은 어떠한 곳에서도 잘 어울릴것 같다.

 

 

 

5. 여성적인 옷차림

 

작품활동은 거의 하지 않지만 하루가 멀다하고 미디어에 등장하는 케이트 홈즈는 공식 성상에서 이러한 여성적인 옷차림을 하고 나타났다. 보디 라인을 들어내는 실루엣과 여성스러운 장식이 등뒤로 내려오는 것이 간결한 우아함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도 생기있는 얼굴을 위해 핑크 에센스가 유효하다. 건강한 피부와 핑크빛 생기를 보여주는 핑크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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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모킹제이 Part 1이 오는 11월 20일에 개봉한다.

독점 예고편은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코믹콘 인터내셔널에서 공개되었다.

헝거게임을 보면 남이야기 같지 않은 느낌이다.

 

13구역으로 나뉘어진 헝거게임 세상은 말그대로 빈부격차를 13등급으로 나눈것과 다름이 없다.

캣칭파이어에서 13구역이 없어졌으니 캣니스는 12구역을 기반으로 세상을 구할 전쟁을 시작한다.

 

모킹제이란 : 캣니스가 헝거게임 출전시 착용했던 행운의 브로치로 모두가 기다려온 단 하나의 희망이자, 절대권력 캐피톨에 맞서는 혁명의 상징이다.

 

 

 

12구역의 소녀를 보면 광부를 연상케하고 공기가 좋지 않은지 방독면을 가지고 있다. 손과 얼굴에는 석탄의 먼지가 잔뜩 묻어 있고 손에는 먹다 남은것 같은 사과가 들려져 있다.

 

12구역 : The capitol salutesits citizens in the mining district

 

 

2단계를 올라가서 10구역을 보면 여전히 지저분한 모습이지만 가축을 기르는데 집중이 된 모양이다. 막 만든듯한 모피를 입고 있다.

 

 

한단계를 올라가서 9구역에 사는 사람들은 옷은 나름 깔끔하지만 곡식을 재배하면서 살고 잇는 모양이다. 문명세계의 다양한 혜택은 못받은 듯한 느낌으로 얼굴은 메이크업을 입술과 눈에다 살짝 한듯한 느낌이다.

 

 

7구역에 사는 사람들은 노동자인 모양이다. 건장한 몸이지만 의료혜택은 그다지 잘 받지 못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미래세계에서도 질병은 큰 문제인듯 하다.

 

 

6구역에 사는 사람들은 산업사회에서 일하는 일꾼인것처럼 그려지고 있다.

열심이만 일하면 목에는 풀칠하고 살수 있는것처럼 보여진다.

 

 

4구역에 오니 조금 세련되어졌다. 손에 들려있는 물고기들은 그녀가 어업에 종사한다기 보다는 시장경제가 열리고 있는것을 상징하는듯 하다.

 

 

3구역에는 흔히 말하는 테크놀로지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다. 깔끔하고 다양한 기계를 사용하고 기술의 발전을 이끌지만 무언가 혼은 없어보인다.

 

 

가장 완벽한 그만의 세상..캐피톨이다.

한국의 기득권들의 세계처럼 그들의 의상 역시 완벽해보인다. 흰색으로 표현된것은 마치 그들의 세상은 완벽하다고 말하는듯한 느낌이다.

 

 

컬처와 메이크업을 말하다
스토리텔링 창업
최홍대,이선미 공저
명량
김호경 저
안중근,아베를 쏘다
김정현 저
예스24 | 애드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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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든것을 사랑하는 사람 쩡은&참인간 2014.08.14 08: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헝거게임 모킹제이..정말 기대되는영화인데 딱 3개월 남았네요.

김성령하면 따라다니는 수식어가 있다. 50세에 가까운 나이 먹지 않은 배우이면서 연기력이 되는 배우, 매력적인 중년여성이라는 것이다. 20대라면 몰라도 30대부터는 남성과 여성 모두 피부에 노화가 오기 마련이다.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줄 항산화제가 함유된 안티에이저와 모공케어 에센스를 꾸준히 사용해주어야 되는 나이가 30대이다. 김성령같이 40대가 되면 눈가와 코 주변에 주름이 깊어지기 시작하고 얼굴 전체에 탄력과 팽팽함이 떨어진다. 김성령의 얼굴을보면 탄력, 재생, 보습이 나이답지 않게 잘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름이나 탄력부분은 안티에이징 세럼을 사용하여 보완해주는 것이 좋다.

 

 

 

김성령의 T존을 보면 깨끗하다 못해 맑아 보인다. 모공과 모낭을 세심하게 클렌징하며 관리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모공에 피지가 문제인분들은 유분이 많은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김성령은 자칫 창백해보이는 피부일수도 있기 때문에 핑크컬러에 라일락 컬러를 믹스하여 바르면 혈색이 도는 얼굴로 보일 수 있다.

 

김성령같은 눈매는 밝은 컬러의 펜슬이나 섀도만을 활용해 가볍게 표현하는 것이 좋다. 눈매만 다듬어도 눈이 이쁜배우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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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드를 만드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트랜드를 이끄는 캐릭터들이 있다.

연기나 노래 이런건 잘 못하지만 오락프로의 진행과 거침없는 입담 그리고 꾸준히 인기있는 페이스로 여전히 유효한 인물 이효리같이 말이다.

 

 

 

1st Look에서 촬영한 이효리의 화보이다.

물론 제품을 홍보하기 위함이겠지만 그녀만큼은 그 가치가 있어 보인다.

컨텐츠와 쇼핑을 적다하게 믹싱한 1st Look은 아직도 순항중인듯 보인다.

 

 

 

 

그녀가 가진 매력은 자연스러움일까? 아니면 스타일리쉬함일까?

핑클의 나머지 멤버가 따라오지 못할만한 영역을 구축하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영위중이다.

그녀가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것은 사람으로서 남자를 선택했다는 사실이다. 남들같이 어떤 사업가, 검사, 이런것에 얽매이지 않았기에 가치가 상승된듯 보인다.

 

 

그녀가 매칭한 옷에 따라 그녀의 피부톤이 상당히 달라보이는 것은 분명하다.

보통 이효리같이 어두운톤의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밝은옷보다는 검정색 계열의 옷을 좋아하는편이다.

 

 

이효리의 Eye 메이크업은 자연스러움이다. 이전에 나왔던 그런 컨셉처럼 아이라인을 심하게 그려넣지도 않았다.

 

 

 

 

근래 들어 헐리우드의 수많은 배우들은 보정없이 올려달라는 요청을 많이 한다고 한다. 이효리도 그런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아직까지는 자신이 없다는 인터뷰를 본적이 있다. 엄청난 사진컷중에 가장 이뻐보이는 사진과 그것도 보정한 사진을 올리게 된다면 수많은 여성들을 자기 혐오에 빠지게 하는 효가가 나온다.

 

주변에서도 충분히 몸매가 괜찮은데도 불구하고 살을빼야 된다는 여성들을 쉽지 않게 만나볼 수 있다. 연예인들이 살빼기 열풍에서 자유롭지 못한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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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성들이 연애할때뿐만이 아니라 결혼하고 나서도 꾸준하게 메이크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여성은 꾸준히 자신의 아름다움을 지켜나가야 남성들에게 매력을 어필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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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그 무한한 가능성

남녀를 구분하지 않고 화장이라는 것은 이제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고 있어요^^

메이크업의 몇 가지 정의를 내려봅시다.

나를 표현하는 수단

나의 핸디캡을 가려주는 수단

나를 보호할수 있는 방법등등..

요즘에는 보통 여자들이 썬크림은 필수라고 합니다. 흔히들 생각하면 바닷가에서 바르는 하얗게 뜨는 썬그림을 생각하는 남성들이 많은데 요즘은 무척 좋아졌다고 합니다. 썬크림도 하나의 화장의 수단이 된지가 오래죠.
 
특히 썬크림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의 노화를 막아주기에 필수적인 메이크업 도구입니다.

- 파우더와 콤팩트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흠 파우더는 가루형태이고 콤팩트는 압축해놓은 형태라고 볼수 있죠 그리고 콤펙트는 커버력이 강한 장점이 있는 반면에 파우더는 지속적인 메이크업을 위한 기본이 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메이크업 중 여자를 잘 나타낼 수 있는 스모키 메이크업에 대해서 알아보죠.



스모키 메이크업 대세인가?

이제 주변에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ㅎㅎ..물론 서울에 많고 대전같은곳은 좀 적죠 그래도..TV에서 보던 여자 연예인들의 전유물이 주변에 많이 돌아다니고 있죠

스모키 메이크업은 여름에 하기에는 부담스러운 메이크업중에 하나입니다. 더운 여름날 에어컨이 빵빵하게 들어오는 곳에서 나가지 않는다면 몰라도 땀으로 흔적이 보기 싫게 되는경우가 많죠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는 이유는 크게 4가지정도 되는듯 합니다.


 

첫 번째로는 작은눈의 강조 - 가인

작은눈의 대명사 하면 바로 첫 번째 순서의 가인이죠. 얼마전 강심장에서도 자기의 학창시절 사진을 3초이상 바라보지 못한다는 폭탄선언을 한바 있습니다.

쌍커풀이 없는 동양적인 얼굴의 가인은 연예계 생활을 하기에 작은눈을 가지고 있는데 특히 눈위와 아래에 두터운 아이라인으로 강조를 해서 눈이 상당히 커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하얀피부에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은 가인의 심벌이 되고 있는데..섹시함을 두드러지게 하는 효과를 낳고 있죠.

 

두 번째로는 핸디캡을 가리는 방법 - 이효리

이효리 하면 섹시 컨셉의 대명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러나...눈가에 자글자글한 주름은 악플러들의 공격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패떳에서의 쌩얼에 가까운 모습에서의 눈은 서글서글하지만 어딘가의 안타까움마저 보입니다.

그러나 많은 대중앞에 나설때면 항상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나옵니다. 까무잡잡한 얼굴에 더 강조가 되는듯한 스모키 메이크업은 아무리 눈웃음을 지어도 눈가의 주름을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세 번째로는 강한 캐릭터의 완성 - 채정안

예전 천추태후 후속작으로 방송되는 ‘열혈장사꾼’에서의 채정안은 상당히 이뻐보입니다. 특히 눈에서의 강렬함을 느낄 수가 있는데 바로 여기서 스모키 메이크업을 사용했습니다. 이효리나 가인에게서 느낄수 있는 두꺼운 스모키업은 아니지만 눈을 확실히 강조하는 라인과 눈 아래쪽으로 이어지는 포인트가 채정안식 스모키업의 포인트죠

네 번째의 메이크업의 완성 - 이하늬

이하늬하면 이제 유명인사중 하나죠 특히 서울대 출신으로 미스코리아 진까지 되었으니 엄친딸의 대명사입니다. 그러나 항상 연상되는것은 눈에서 나오는 강렬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동양인 답지 않은 눈매는 바로 스모키 메이크업에서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스모키 메이크업은 이하늬를 미스 유니버스등에서 돋보이게 하는데 최고의 도움을 받았다고 해도 거짓이 아닐듯 합니다.


제가 메이크업을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아서 깊이가 없을수는 있지만 많은 여성분들에게 정보를 드렸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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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라는 영화를 보면서 한예리라는 새로운 얼굴을 만나게 된다.

지극히 동양적인 얼굴을 가졌으면서 내면의 아름다움이 배어나오는 매력이 있다.

한예리의 얼굴을 보면 베이비 페이스를 가지고 있으면서 개성있고 신선하다.

전지현, 송혜교같은 전형적인 한국미인상은 아니지만 외국인이 보면 좋아할 스타일의 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영화 해무는 조그마한 배에서 마초적인 카리스마를 보이는 김윤석을 필두로 적지 않은 비중의 배우들이 연기력을 뒷받침 하고 있다. 특히나 한예리는 2014년의 흥행작 군도와 해무에 동시에 출연하면서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전에는 독립영화에 주로 출연하다가 이번 두편으로 메이저시장에 나온셈이다.

 

그녀는 밀항을 시도하는 젊은 여성으로 중국교포이다.

소시민들이 어선에서 살아남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과정중에 그녀는 꽤 비중이 높은 편이다.

그녀를 중심으로 밀항자 탑선의 사건들을 그려나가고 있다. 사람이 어디까지 몰려야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지 아무도 손이 닿지 않는 망망대해의 어선에서 참혹하고 잔인한 느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6명의 선원들이 고기는 잡지 않고 사람을 실어 나르기 위해 떠난 그자리는 아무도 사실을 말할 수 없다.

 

바자에서 그녀는 자연스런 메이크업과 후보정을 통해 매력을 뽑냈지만 한예리는 얼굴에 최대한 손을 안내고 포인트만 짚어 주는 것이 가장 어울리는 배우이다.

 

평소에는 베이비 페이스를 유지하다가 눈과 입술에 포인트를 두어 스모키 메이크업을 할 경우 그녀는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다. 27년동안 무용만을 했다는 그녀의 포즈는 다른 여배우들과 다른 느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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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브라운은 메이크업을 전직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는 사람이나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아는 브랜드입니다. 이날의 행사는 자신에게 맞는 파운데이션 컬러 찾는 법, 동양 여성에게 어울리는 아이라인 그리는 방법, 그리고 자연스럽게 블러셔 하는 요령 등 메이크업에 관해 그 동안 많은 여성들이 궁금했던 것을 속시원히 풀어줍니다.

 

자 이제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메이크업에 배워보러 들어가볼까요?

 

 

 

 

바비브라운은 바비 브라운(Bobbi Brown) 코스메틱의 창립자로 여성들이 열광하는 바비 브라운의 내추럴하고도 아름다운 제품들을 탄생시킨 장본인이기도 하죠. ㅎㅎ 우선 메이크업 전, 피부에도 워밍업이 필요합니다. 결점을 자신감으로 바꿔주는 컨실러 & 코렉터로 시작을 합니다.

 

 

모델이 준비되어 있고 옆에서 말을 해주는 사회자가 있고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자 기본을 먼저 시작하는데 젊은 피부를 유지하는 첫 단계, 클렌징과 피부 정돈, 수분 공급과 자외선 차단이 중요한 이유 를 알려줍니다.

 

 

자신에게 맞는 파운데이션 컬러 찾는 법, 동양 여성에게 어울리는 아이라인 그리는 방법, 그리고 자연스럽게 블러셔 하는 요령 등 메이크업에 관해 그 동안 많은 여성들이 궁금했던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프로 아티스트처럼 능숙하게 메이크업하고 싶은 여성들을 위한 단계별 메이크업이라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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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의 여름은 조금 이상하다. 제대로된 비가 내리는것보다 동남아의 스콜같은 비만 퍼붓고 사라진다. 이런때 피부를 관리하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뜨거운 태양을 피하고 꿀피부를 유지하는 것이 인기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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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만 되면 샤방한 느낌으로 변신하고 싶은 여성들이 많을겁니다.

수년동안 봄의 핫컬러는 바로 핑크입니다.

특히 자연스러운 내추럴 핑크는 이제 대세를 넘어 일반화되어가고 있는데 그래도 핑크 메이크업 쉽지 않죠

얼굴색까지 조금 거무잡잡하신 분이 애매하게 핑크로 변신하고 가신다면 아마 아프리카 현지인같다는 소리를 들을지도 모르죠

영화속에서도 많은 여배우들이 직장여성으로 분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핑크만을 주면 어떨까?

 

흠 이번에 개봉한 아이언맨2에서 기네스팰트로입니다.

 

기네스 펠트로는 항상 영화에서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유명합니다.

얼굴이 조금 분홍색 느낌이 들긴 하지만 이런 메이크업의 특징은 아이쉐도우나 블러셔를 하지 않고 제대로된 핑크 컬러로 입술을 강조하면 아주 좋습니다. 특히 이런 메이크업의 특징이라면 핑크의 화사함을 부각시키는것이 가장 좋죠

 

강렬한 오피스여성의 이미지 

원티드의 안젤리나 졸리를 보셨다면 이 장면을 기억할겁니다.

이런 스타일로 출근하는것도 가능은 하죠.

그런데 이건 졸리만 되는겨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여성스러운 오피스 버전이 아니지만 아주 약한 세미 스모키업을 곁들였습니다.

그러나 졸리의 포스가 강한 눈빛으로 강한 포스를 만들어버립니다.

 

물론 이런느낌도 남성에게 충분히 주눅들게도 만들겠죠. ㅎ..그러나 조금더 따뜻한 느낌의 네추럴 핑크로 연출했다면 좋을법한데

졸리가 아니라면 아이 메이크업에 살짝 힘을 주어도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세미 스모키업은 이제 일반적이죠

 

샤방한 핑크 메이크업

 

아이언맨2에 새롭게 등장한 스칼렛 요한슨의 오피스 핑크입니다.

얼굴이 워낙 이쁘고 색감이 좋은 배우라 저렇게 핑크립, 핑크 쉐도, 핑크 블러셔..세트로 되어도 너무 이뻐보입니다.

 

그러나 한국사람들은 원래 핑크가 잘 맞지는 않은 색입니다. 약간 노오란색의 피부라 보통 빨간 립스틱을 바르는 경우가 많죠.

원판이 저렇게 이쁘지가 않다면 베이스 단계에서 핑크톤이 도는 제품을 사용해 피부톤을 업시켜줄 필요가 있죠

그다음에 베이스 피부결을 스칼렛 요한슨정도는 아니더라도 좀더 생기있게 만들고 핑크로 가는것이 좋습니다.

 

진한 스모키메이크업에 핑크는 누가 소화할까?

 

저런 스타일은 앤 헤서웨이나 되는겁니다.

이목구비가 뚜렷한데다가 워낙 미인상이라 블로셔와 새도우 모두 화려하고 립 컬러또한눈에 잘 띄입니다.

 

설마 부비부비를 하려고 클럽에 가시려고 하시는것은 아니겠죠?

저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앤 헤서웨이정도되니까 아주 잘 매치가 되었다고 보여집니다.

 

 핑크 메이크업도 종이 한장 차이로 촌티와 샤방함 그리고 세련됨이 갈라지게 됩니다.

 

우선 동양사람들의 특성상 베이스의 노오란 색을 조금 눌러줄 필요가 있습니다.

조금은 화사한 핑크로 피부를 보정해준다음 아주 살짝 핑크 컬러를 쌍커풀 라인을 강조해주고 핑크 메이크업의 핵심인 입술 전체에 골고루 펴바르기보다는 입술 안쪽이 강조될수 있도록 그라데이션으로 표현해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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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것을 사랑하는 사람 쩡은&참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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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의 여주인공 손예진은 무려 15년차에 들어선 중견배우이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액션배우로 다시금 자리매김했다.

한국의 여배우중에 이쁘면서 연기잘하는 희박한 확률의 배우이다. 이미지로만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도 연기력도 되는 배우이다.

 

 

 

영화의 배경이 바다라서 얼굴이 대체적으로 어두운것이 현실적으로 어울려보인다.

여름에 개봉하는 해적이라는 영화에서 손예진은 눈매에 스모키를 적용하여 깊이감있으면서 강렬한 눈매를 완성하였다.

 

 

 

해적 개봉에 맞춰 시네21 잡지에 사용된 손예진의 모습이다. 해적의 이미지가 그대로 이어졌다.

해적선에 올라서 사내들과 호흡해야 되는 캐릭터이니 만큼 이쁜 얼굴이라도 강렬한 느낌이 있어야 했다. 얼굴이 살짝 어두워보이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까무잡잡한듯한 강항 캐릭터에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묻어나온다.

 

 

 

해적을 홍보하러 나온 손예진의 패션과 메이크업을 보면 천의 얼굴이라는 말이 딱 떨어진다.

우아해보이는 실크소재 핑크빛 원피스에 얼굴은 거의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듯한 누드톤에 포인트로 옷색깔과 맞춰 핑크빛 립스팁을 발랐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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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것을 사랑하는 사람 쩡은&참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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