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 처음 건국되어 제도를 마련하고 있을때 필리핀에서는 천주교가 자리잡기 시작했습니다.

그곳의 중심에는 산토니뇨가 있었습니다. 필리핀의 최대 축제는 산토 니뇨(아기 예수) 축일로 산토 니뇨의 의미는 “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자녀이며, 하느님 가정의 구성원”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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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바다를 제대로 즐기려면 아일랜드 호핑투어만큼 좋은 것이 없습니다.

피부에 제대로 썬크림을 바르고 이용을 해야 합니다.

 

 

필리핀 어느 바다를 보아도 피해갈 수 없는 배는 바로 방카입니다.

방카는 필리핀 현지 전통배로 좌우측에 대나무로 균형을 잡도록 만든 배죠. 심하게 흔들리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이 바로 롤링바로 대나무로 만들어졌습니다. 일본이 임진왜란때 주로 사용했던 방식의 배이기도 합니다. 밑이 뽀족한 것은 속도를 내기 위한 형태이기도 하지만 낮은 해수면의 필리핀 해안에 접근하기에도 좋은 형태입니다.

 

 

드디어 출발하여 호핑투어를 하기 위한 장소로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을 실은 배가 이동을 하고 있는데 서로 만날때 손도 흔들어주고 있습니다.

 

 

 

바다에서 막탄섬을 보니 무언가 새롭게 느껴집니다. 저 큰 빌딩 역시 사람들이 묵는 곳입니다.

 

 

넘실거리는 파란 바다가 필리핀 전통배의 옆을 살짝 살짝 스치면서 흘러갑니다.

 

 

계속 봐도 이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곳에 수많은 배와 휴양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가 없는 공간입니다.

 

 

 

 

저 섬같이 보이는 곳에도 집이 들어서 있습니다. 어떻게 소유권을 사고 팔까요?

 

 

호핑투어할때 안전을 위해 대부분의 관광객이 구명조끼를 입고 하긴 하지만 저는 구명조끼가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물안경만을 끼고 바다를 탐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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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여행에서 길거리를 체험해보는 것은 빼놓을 수 없는 재미중에 하나입니다.

밤에는 뜨거운 햇살을 피할 수 있기때문에 더욱 추천할만 합니다. 주로 대로변으로 돌아다니면 별다른 문제는 없습니다.

세부에서 유명하다는 PlanetX Bar도 화려한 네온싸인과 함께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곳 플래닛X는 미국인, 유럽인, 일본인, 한국인 모두에게 인기가 있는 곳입니다.

 

 

관광객이 많은 곳이어서 그런지 이런 환전소가 적지 않게 포진해 있습니다.

 

 

어학원의 일종으로 보여집니다. 밤이나 낮이나 문을 꼭닫고 가드가 지키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이 적지 않게 이곳 필리핀에서 어학연수를 받고 있습니다.

 

 

필리핀도 자동차는 빼놓을 수 없는 교통수단이지만 자가용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부유층이고 대부분

지프니, 트라이시클, 오토바이, 바이시클을 이용합니다.

 

 

또 다른 교통수단중에 하나인 트라이시클은 오토바이를 개조하여 오토바이 옆에 사람이 앉아서 탈 수 있게 만든 필리핀 교통수단으로 공항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후불제이며 기사와 협상하여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프니보다는 조금 비싸지만 개인적인 교통수단이긴 하죠.

 

 

필리핀의 경우 이런 천주교 교회가 구석구석에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바이시클이 있긴 한데 어디를 가면 자전거 옆에 사람이 탈 수 있는 공간만 마련되어 있는데 주로 골목을 다닐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세부의 가장 많은 광고는 담배광고, 핸드폰등의 광고, 등이 가장 많았고 코카콜라 광고도 많은편이었습니다.

 

 

거의 쓰러져가는 필리핀 천주교 건물입니다. 저정도라면 한국에서는 폐허로 남아 있을텐데 빼곡히 사람들이 가득차 있더군요.

 

 

이곳은 세부의 마젤란 십자가가 위치한 곳으로 I Love CEBU라는 조형물이 눈에 띄입니다.

 

 

세부시청 앞이라서 그런지 일을 보러온 세부사람들이 적지 않게 이곳 그늘에서 쉬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폐허가 되어버린 세부의 한 놀이공원입니다. 한때는 대단한 인기를 누렸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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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붕여행할때 스포츠 체험은 거의 필수코스죠.

이곳은 다이빙체험을 하고 바로 바다로 나가서 바닷속을 구경하는 그런 과정을 겪어볼 수 있는곳입니다. 바다 깊은곳까지 다리가 있어서 바다와 근접해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옆에는 배를 기다리는 필리핀 현지인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날도 태양이 작렬하는 환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만약 몸에 썬크림을 바르지 않고 나간다면 30분안에 흑인으로 변신할 수 있다고 자신할 수 있을정도입니다.

 

 

1미터쯤되는 풀에서 스노쿨링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관광객이라도 현실감이 없는 느낌이 드네요. 그냥 머리를 숙이고 연습하는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듯 하네요.

국내에서 스노쿨링 연습하는 곳은 기본적으로 5m정도의 수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곳 바다는 그냥 환상 그자체입니다. 바다와 파아란색의 하늘..예술이네요.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좁은 다리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왕래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은 노출콘크리트를 좋아하는 곳 같지는 않은데 희한하게 노출콘크리트가 많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스노쿨링 체험을 하고 있을때 저는 이 다리를 건너봅니다. 한국인 가이드를 대동한 스노쿨링 체험의 비용은 120달러인데 한국돈으로 환산하면 13만원정도이니 1시간 남짓하는 체험에 상당히 비싼 가격이라고 보여지네요. 그렇다고 해서 그런 체험을 말리는 것은 아닙니다. 가치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

현지인들은 관광객을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필리핀들이 쉬는 공간처럼 보입니다. 동그랗게 섬처럼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아마 저곳에서 축제도 하고 그런 모양입니다.

 

 

다리의 끝에서 바라본 필리핀 바다입니다. 청록색의 바다 그리고 하늘..

이곳이 가장 유명한 스쿠버다이빙 포인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곳 막탄섬보다 보홀 바다가 괜찮다는 중론입니다. 모알보알족에 숨어 있는 리조트와 아름다운 해변이 강추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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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사람들은 외국에서 온사람들에 의해 많은 변화를 겪어왔습니다.

1521년 스페인 국왕의 명을 받은 마젤란이 전세계를 여행하다가 만난 필리핀은 급격한 변화를 겪게 됩니다. 총균쇠에서 말하듯이 농경생활을 일찍이 시작한 스페인은 국가체계를 구축하였지만 굳이 국가 통일의 이유를 찾지 못했던 필리핀은 국가의 모습을 띠게 됩니다. 그런데 그것이 식민지라서 조금 문제가 된거죠.

 

 

 

필리핀 사람들은 세부나 마닐라 중심을 제외하고 대부분 월급 수준이 15만원 ~ 30만원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리고 현지가서 느낀것은 남자들은 대부분 농구, 물놀이, 술마시기를 제외하고 일하는 시간은 많지 않은 느낌인데 여성들은 바리바리 싸서 들고다니면서 파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세부 편의점에서 만난 현지인들입니다. 이들한테 탄두아이를 여러잔 얻어 마셨습니다.

탄두아이는 한잔까지는 딱 좋은데 너무 많이 마시면 머리가 뽀개짐을 감내해야 합니다.

 

 

사진 찍어달라는 필리핀 사람들이 적지 않더군요. 정말 표정이 밝은 느낌입니다.

전 한국사람들이 필리핀 가서 돈을 펑펑 쓰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돈은 많지 않아도 삶의 만족도가 높은 이들을 물질로 인해 삶의 만족도가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 한국의 안좋은 면만 이들에게 전해지는 느낌입니다.

 

 

필리핀은 식수 시스템이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 1페소를 내고 길거리에 있는 정수기에서 물을 받아 먹는것이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이 꼬마아이도 물을 마시고 나머지로 손을 씻고 있는 모습을 찍어봅니다.

 

 

배를 타고 떠나기 전에 한장을 부탁하셔서 찍어봅니다. 맨발로 다니는 필리핀 여성들도 적지 않은 나라입니다.

 

 

동네를 뒤어다니다가 카메라만 들면 이렇게 폼을 잡고 사진을 찍습니다.

 

 

이 꼬마 아이들은 한상 한국인식당 앞에서 무얼 팔려고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아마 한국인이나 물질에 물든 부모들에게 혹은 자신들이 원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한국인으로 보면 그냥 앵벌이를 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순박하다는..

 

 

밤에 나와서 주변을 걸어보는데 계속 따라와서 말을 겁니다. 한국이 필리핀보다 선진국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한국인과 말하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지난번에 갔을때도 느낀것이지만 필리핀 사람들 춤을 매우 좋아합니다. 왠만한 한국인보다 리듬감이 훨씬 좋다고 보면 됩니다. 섹시댄스는 한국 걸그룹 저리가라고 할정도입니다. 그정도 허리돌림을 하는 한국인 댄서들도 많지 않을듯 하네요. 카메라를 보더니 찍어달라고 포즈를 잡네요.

 

 

이 친구는 25살에 보홀섬 출신이라는데 이곳에 와서 일하고 있다고 하네요.

썬그라스를 끼고 찍어달라고 요청합니다. 어두워서 잘 나오지는 않았네요.

 

 

필리핀 사람들이 좋아하는 과일인데 이건 한국인들이 별로 안좋아합니다. 1개에 3페소이니 한국돈으로 75원정도입니다. 저도 받아서 먹어보았는데 마치 레몬과 사과를 섞어놓은 느낌?..조금씩 더 먹어보니까 먹을만 하더군요. 아이들은 맛있다고 먹고 있습니다.

 

 

세부시청 앞에 가서 주변을 바라보고 있는데 저에게 말을 걸어옸습니다. 역시..사진을 찍어달라고 해서 찍어봅니다.

선천적으로 여유있고 온순하며 친절한 필리핀 현지인들..이들을 위험하다고 말하는 현지 한국인들..전 한국인이 가장 큰문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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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늙은도령 2015.05.29 20: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국의 식민지였다는 것 때문에 너무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패키지여행을 가면 대부분 가이드와 연결된 식당외에는 찾아가보지를 못하죠.

저도 가미라는 식당와 Punta라는 식당에서 무려 4끼를 소화합니다. 다른 식당을 가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듯 해요.

 

 

 

Punta식당은 무언가 쇼도 좀 보여주고 하는 음식점입니다.

약간의 현지식인데 여러날 간곳은 바로 이 식당 옆에 있는 가미라는 식당입니다.

 

 

저녁에 먹는 오삼불고기입니다. 전 이곳 필리핀에 와서 오삼 불고기를 먹을지는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살짝 짜기는하지만 먹는데 있어서 나쁘지는 않습니다.

 

물에 들어갔다 나와서 샤브샤브를 먹는다고 했었는데 이상한 중국음식같은 음식을 접하게 됩니다.

 

 

국수, 고기, 그리고 소스등이 살짝 어우러진 그런 메뉴인데 별 맛은 없습니다. 그냥 먹어봅니다.

 

 

삼겹살 무한 리필집에서 만난 고기입니다. 필리핀 돼지라고 하는데 비주얼은 우리가 생각하던것과 조금 다르지만 실제 구어서 먹어보면 맛은 생각외로 괜찮습니다.

 

된장찌개를 뺀다면 한국인의 입이 섭섭하기는 하죠..실제 국내 식당에서 먹는 그런 된장찌개의 맛 그대로입니다.

 

 

이것이 바로 샤브샤브입니다. 옥수수, 배추, 숙주나물, 오뎅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건 샤브샤브를 할때 필수적이면서 샤브샤브의 맛을 결정하는 육수입니다.

 

 

마지막으로 먹은 식사는 바로 고동리라는 식당입니다. 세부공항과 가까워서 편리합니다. 먹고 바로 이동할 수 있다는..

 

 

마지막으로 먹은 음식으로 괜찮았습니다. 소고기 전골인데 육수나 다른 음식과의 궁합이 괜찮았습니다.

 

 

진하디 진한 청국장 느낌의 된장찌개도 같이 나옵니다.

패키지 여행을 하신다면 한국음식에서 벗어나기 힘들다는 것만을 알고 계시면 좋을듯 해요.

가이드에게 이야기해서 간식차원에서 다른 음식을 접해볼수도 있긴 하지만 그것 역시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니 현지식을 접하고 싶으신 분들은 자유여행을 추천해드립니다. 자유여행하려면 조금만 노력하고 신경을 쓰시면 되는데 기본적으로 영어는 어느정도 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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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여행가기 위해서는 항상 숙소가 고민되는 것은 사실이죠.

이번 세부여행지에서 선택된(?) 숙박지는 바로 Be Resorts입니다.

 

 

Classy Room (구.스위트룸) [성인2명까지만 투숙가능]

리조트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 일반객실보다 더 고급스럽고 아늑하게 꾸며져 있으며 가장 아름다운 객실이다. 일생의 한번 뿐인 신혼여행객들에겐 강추를 권장하는 바이다.


- 스텐바드룸에 비해 소파베드&전자레인지를 갖추고 있다.

 

Cool Room (구.스텐다드베이뷰룸) / Chic Room (구.프리미엄시뷰룸) [성인3명까지 투숙가능]

객실구조는 동일하나 객실에서 전망이 바다가 보이느냐 안보이냐의 차이가 있다
- Mini refrigerator with bottled water daily
- Hot and cold rain shower
- Flat screen TV with cable channels
- 2 Queen-sized,chiropractic approved mattresses

 

 

 

그냥 환상이라고 부를정도로 맑은 청색의 바다와 색감이 훌륭한 밝은 하늘색의 하늘과 낮게깔려져 있는 구름과의 조화가 참 괜찮은 느낌이 듭니다. 역시 적도와 가까워질수록 환상적인 바다를 만나게 되네요.

 

 

이곳에서 물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두가지입니다. 비리조트에서 가이드라인을 해놓은 바다에서 수영하면서 쉬는 방법으로 이것은 동남아 사람들이 주로 즐기는 방법인데 한국인에게는 살이 무지 탈수도 있으니 조심하는것이 좋을듯 하고 그냥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것 역시 오후 3시 이후로 그늘이 졌을때 수영하면 따뜻한 수영장을 만날수 있으니 최적의 수영기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옆에는 풀빌라 같은 느낌의 숙박지와 일본인들이 주로 이용한다는 리조트도 있는데 필리핀 현지인들은 한국인과 일본인이 서로 사이가 무지 안좋아서 서로 같이 묵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내가 그건 오해라고 설명해줌..

 

 

그늘이 진 리조트 수영장에서 바다를 보면서 수영하는 것은 국내에서는 좀처럼 만나볼 수 없는 느낌

 

 

구름이 어찌나 다양한 모습을 연출하는지 저 구름의 모습은 마치 전투기가 음속을 돌파하여 소닉붐을 만든 느낌의 구름

 

 

세부는 해가 생각보다 빨리 지는 곳으로 6시만 넘어도 해가지지만 밝은 상태는 2시간정도가 지속이 됩니다.

다양한 세부의 배가 이곳을 넘나들며 관관객에게 즐길기회를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부의 하룻밤은 지나갑니다. 갑자기 아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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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있는 세부는 많은 한국 여행객이 찾는 곳입니다.

면적은 무려 88,199.0㎢로 대한민국 면적 99,720㎢과 면적이 비슷할정도로 큰 땅이지만 인구는 798,809명에 불과한 아름다운 섬이기도 합니다. 시간은 딱 1시간차이고 환율은 1페소 = 24.46원인곳입니다.

 

잘 알아보고 비행기표와 숙소를 예약할 수 있다면 자유여행도 나쁘지 않은 나라. 왕복항공권으로 30~40만원 수준이고 숙소로 1박당 10만원을 약간 넘는 수준으로 독채에 가까운 숙소도 구할 수 있으나 식사라던가 패키지 여행으로는 접하지 못하는 일부 여행상품이 있을 수 있음

 

지금 최저가 왕복 항공권만 구입하면 299,000원정도

 

 

 

4시간을 필리핀에어를 탑승하고 이곳으로 오기까지 좁은 좌석에서 2시간은 잔것 같으나 2시간정도는 뜬눈으로 보내게 됨

그래도 Welcome to Cebu!라는 플랭카드와 후덥지근한 날씨를 만나니 여행왔다는 느낌을 제대로 받게 되네요.

 

막탄 아일랜드나 마리바고같은 곳에서 묶을 것이라면 달러가 매우 유용하나 세부 본토의 다운타운에서 즐기려면 페소가 강추..때로는 환전 단가를 후려치기까지 하니 꼭 염두에 두길 바랍니다.

 

 

한국의 최대공항이라는 인천공항에서 수속을 하려고 들어가고 있는중..

 

 

많은 한국인들이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인천공항을 찾아 바지런하게들 움직이고 있으니 그리 외롭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작년에도 비행기를 타긴 했지만 해외여행을 위한 출국은 오래간만이네요..2년인가 3년이 지나갔군요.

 

 

세부는 전형적인 관광지로 탈리사이라는 메인 어항이 있으며 비행기가 착륙한 이곳 막탄 섬을 제외하고 세부 섬으로 가면 그곳은 세부시, 다나오, 라푸라푸, 만다웨, 릴로안, 투부란등 10여개의 주요도시가 존재하고 있는 세부여행이 시작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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