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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가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의 일환으로 2025년 올해의 책 일반 부문에 천선란 작가의 '천 개의 파랑', 아동 부문에 지안 작가의 '오늘부터 배프! 베프!'를 각각 선정했다고 합니다. 서산시의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은 매년 대표 도서를 선정하여 독서 릴레이, 작가 강연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 독서 운동을 촉진하는 사업입니다. 

서산시립도서관에서는 서산시 독서모임을 위한 도서관에서 시작하는 독서모임 회원을 오는 8월 21일까지 모집하고 있다고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지원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서산시는 선정된 도서의 작가 강연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9월 13일에는 지안 작가를 서산시립도서관 강당에 초청하여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며 이 강연회는 초등학생 및 가족 60명을 대상으로 하며, 8월 12일부터 29일까지 서산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참여 신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서산시에서 신정한 올해의 선정도서는 천 개의 파랑과 오늘부터 베프! 베프!라는 책이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서산시립도서관에서는 독서의 달에는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서산시에서 추천하는 도서를 위해 시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시민 추천을 받아 총 91종의 도서를 접수했으며, 6월 도서관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 도서를 확정했다고 합니다.

작가와의 대화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지원이 있어서 서산시립도서관은 다채로운 경험이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고 하네요. 

다가오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립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은 내달 2일부터 3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동도서관, 찾아가는 독서의 달' 행사도 지난 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관내 초등학교에서 환경·생태 북큐레이션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분야는 시립도서관 내 '열린 창작소'에서 오는 14일 머그컵, 에코백 만들기 체험이 열리고 오는 21일에는 시립도서관 강의실에서 그림책과 함께하는 원예 활동 등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저도 9월에 다시 서산을 방문할 때 프로그램에 참관을 해보려고 생각중에 있습니다. 

수상한 소년과 난만과 통화다라는 책은 서산시립도서관의 사서가 추천하는 책이라고 합니다. 

9월 독서의 달을 맞아서 다양한 강연이 진행이 되는데요. 서산시립대산도서관에서의 행사도 보입니다. 호호호호박 한연진 작가 초청강연, 과학일까? 마술일까? 과학술사, 상상력으로 만드는 우리만의 이야기, 디지털 디톡스 챌링지 실로 아름다운 쉼, 도서나눔행사, 두근두근 블라인드북 데이트도 대산도서관에서 진행이 됩니다. 

 

 

서산시립도서관

충남 서산시 부춘공원2로 26

041-660-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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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느린세상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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