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에 사시는 노년층은 보건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
여행의 행복을 찾아 2025. 9. 4. 07:37 |이제 8월도 거의 지나가고 9월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천안시는 9월 한달간 치매극복의 달 통합 운영하고 있습니다. 치매인식개선 캠페인등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합니다. 치매란 퇴행성 뇌질환 또는 뇌혈관계 질환 등으로 기억력, 언어능력, 판단력 및 수행능력 등의 기능이 저하돼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후천적인 다발성 장애를 뜻합니다.

천안의서북구보건소에서는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9월 한 달간 ‘움직이는 천안, 건강한 시민!’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합니다.

천안 서북구보건소에서는 통합건강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모바일헬스케어, 운동, 영양, 만성질환, 금연, 절주등을 관리해주고 있습니다.

저도 천안에서 산다면 챌린지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챌린지는 한 달 동안 총 25만 보 걷기를 목표로 하며, 걸음수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자동 기록됩니다.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 중 인터넷 추첨으로 300명을 선정해 5000원~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천안시에서는 태학산으로 치유의 숲으로 힐링여행도 해볼 수가 있습니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힐링여행은 올해 11월까지 진행이 되니 참여해보시는 것도 추천해드립니다.

천안시에서 건강수명을 지키기 위한 챌린지는 천안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걷쥬 시즌2’ 앱에서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커뮤니티에 가입한 뒤 챌린지 참여 신청을 하면 됩니다. 문의는 서북구보건소 건강생활팀으로 하면 됩니다.

저도 건강관리가 필요한 나이가 되어서 꾸준하게 건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천안시는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천안시 60세 이상 13만 5803명 중 치매환자는 8527명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치매는 관리 못지 않게 예방과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책임도 부여돼 치매관리법에 따라 매년 9월 21일은 '치매극복의 날'로 정해져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부합하는 행사와 교육·홍보 사업을 시행해야 합니다.

치매안심센터에 치매환자로 등록하면 월 최대 3만 원의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은 물론 조호물품 제공, 실종예방 및 안전관리서비스, 인지활동 및 가족지원 프로그램, 맞춤형 사례관리 등 다양한 혜택이 있고 걷기 챌린지에도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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