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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설렁탕왕갈비탕

충남 금산군 추부면 하마전로 66

041-753-9123

 

재난지원금의 소비가 거의 소진되면서 다시 자영업자의 매출이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19가 많은 변화를 만들고 있지만 특히 소상공인의 위축은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민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설렁탕이 있습니다. 

 

금산 추부면은 추어탕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설렁탕이 먹고 싶어서 찾아보니 700만 소상공인대상으로 선정한 2019 충남 금산궁 우수영업점 인증이 된 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2019년까지만 하더라도 경기가 다시 활성화하는 분위기였지만 2020년에 코로나19로 인해 다시 경기가 가라앉고 있어서 안타깝기는 합니다. 

 

설렁탕은 서울의 명물 음식으로서 일찍부터 대중음식으로 시판되었습니다.   곰탕을 한나라에서는 콩탕, 청나라에서는 실러, 몽고에서는 슐루라 불렀다고 합니다. 설렁탕은 무김치와 배추김치가 맛있어야 같이 시너지효과가 있는 음식입니다.  

설렁탕은 우리민족이 오래전부터 먹었던 음식이라고 합니다. 큰 행사같은 것이 끝나면 국을 끓여 구경꾼 가운데 60세 이상의 노인을 불러 먹였다는 그런 이 국은 국물이 뽀얗고 맛이 농후하다 하여 설농탕(雪濃湯)이라고도 불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파가 듬뿍 들어가 있으며 오랜시간 뼈로 우려낸 국물과의 조합이 좋은 음식입니다. 

국수와 파, 김치가 어우러진 맛을 맛보면서 이날도 하루를 보낼 에너지를 채워보았습니다. 삼시세끼라는 방송이 있을 정도로 우리는 먹는 것에 많은 관심과 중요성을 알고 있습니다. 서울 및 수도권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데 이런때에 조심스럽게 소비하면서 살아가야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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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 것을 사랑하는 서영이 공유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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