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미팅이 있어서 갔다가 매드포갈릭 페럼타워점을 들려봤습니다. 

서울에 있는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곳 매드포갈릭을 가고 싶어하더라구요.

 

 

 

분위기도 좋고 와인한잔 하기에 딱 좋은곳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규모도 상당한편이고 여성분들끼리 오는 일행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날 와인한병은 먹은것 같습니다.

 

 

 

해물이 올라간 샐러드가 나왔습니다. 다양한 해물들이 있는데 양념도 딱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치즈가 올라간 씬피자입니다. 갈릭이 들어가 있어서 건강해질것 같은 느낌이 드는 피자입니다.

자꾸자꾸 먹게 되네요. 부드러운 느낌이 좋습니다.

 

 

면이 잘익었더라면 좋았을 메뉴입니다. ㅎ..

 

 

밥위에 고기가 올라가고 해물이 살짝 곁들여진 라이스입니다.

 

 

이건 스테이크로 소고기가 나왔습니다.

살살녹는 정도는 아니겠지만 먹을만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분위기를 즐기면서 포도주를 마시니..괜찮았습니다.

 

음식점명 : 매드포갈릭 페럼타워점

음식점주소 : 서울 중구 을지로5길 19 (중구 수하동 66)

Tell 02-6353-8580

Menu  소고기 등심 (49,500), 매드포갈릭 coss 샐러드 (16,800), 시저 샐러드 (16,800), 갈릭 시즐링 라이스 (19,800), 갈리드 치민 머쉬룸 리조또 (21,800), 갈릭 허그 스테이크 (37,300), 갈릭 포유 스테이크 (38,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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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것을 사랑하는 사람 쩡은&참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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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끼도 안먹고 오후 4시에 밥을 먹으러 간곳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깍두기와 간단한 반찬만 나와줍니다.

 

 

 

 

 

 

맑은 장국인데 배가 고파서 그런지 자꾸자꾸 들어갑니다.

이건 알아서 리필해서 먹을 수 있도록 밖에 준비되어 있으면 좋겠네요.

 

 

전 치킨이 들어간 카레요리를 주문했습니다.

양이 적지는 않은편인데 가격은 조금 있는편이라서..점심값으로 최소 10,000원이상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격대비 맛은요..평이합니다. ㅎㅎ

 

음식점명 : 파쿠모리 명동점 

음식점주소 : 서울 중구 명동길 81 (중구 저동1가 103-8)

Tell 070-8840-7734

Menu  드라이카레 (7,900), 플레인카레 (5,500), 오므카레 (7,500), 야채카레 (6,500), 오므 치킨까스 (1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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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것을 사랑하는 사람 쩡은&참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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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는 강남동태찜이 거의 사라진것 같은데 서울은 아직도 많이들 남아 있더군요.

이번에 정릉쪽에 갔다가 강남동태찜에서 간단히 저녁식사를 해결했습니다.

 

 

주차하는것은 비교적으로 편한편이고 접근성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가까운곳에 정릉이 있으니 식사후 오래된 조선의 흔적을 살펴보는것도 괜찮을듯 하네요.

 

 

 

 

 



전 낙지가 들어간 해물탕을 먹어봤습니다.

어찌나 땀을 흘렸던지 잘 들어가지 않을정도로 몸이 축처지더군요. ㅎ

그래서 건강하게 한그릇 잘 해결하고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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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것을 사랑하는 사람 쩡은&참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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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힌 서울 맛집을 찾아 평안도 족발집을 차를 타고 갔는데 전화해서 주차장이 어딘지 물어봤더니 할머니가 그랬대요. 우린 주차장이 없으니까 어디어디에 돈내고 세워두고 오라고..쩝.. 주차비 준다는 소리도 없고.  족발집이 주변에 여러곳이 있어서 이곳은 잘 살펴보고 가야 되요..안쪽에 들어가있더라구요.  

 

 

 

가격은 일반 족발집하고 똑같고..둘이서 먹으려면 소자 셋이면 중, 네명정도면 대자로 충분할듯 해요. 머 그런식으로 먹으면 될듯합니다.

 

 

 

드디어 메인 요리인 족발이 나왔어요. 족발은 진짜 장국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여기는 다른 족발집처럼 잡내를 없앤다고 한약을 쓰던가 녹차 그리고..커피등..이런것도 안쓰고 맛을 낸다고 하네요. 우선 족발의 껍질(젤라틴?)은 씹을수록 쫀뜩쫀득한것이 입안에 착착 달라붙습니다. 거기다가 살코기가 많이 퍽퍽할만한데 적당하게 껍질이 같이 붙어 있어서 양념에 찍어 먹으면 환상의 맛이..말이 필요없네요.

 

 

 

할머니가 작업했다고 한 족발들이 놓여있는데 갈색이 맨질맨질하면서도 광택이 도는것이 족발을 다 먹고 나가는데도 군침을 돌게 하네요. 쩝..지금도 군침이..헉..가서 먹을수도 없고..멀 먹어야 하나요.

 

47년의 평안도 족발집(02-2279-9759)이라는데 장국에는 다른거 들어가는거 없이 생강, 파, 양파가 전부랍니다. 역시 우리것이 좋은거이여..~~ 할머니의 구수한 이북말씨가 그리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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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것을 사랑하는 사람 쩡은&참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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