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성군 화원읍과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다산 1.2차 산업단지 및 석재단지 등 상공업이 발달한 다산면에는 관광 레저와 전원생활지로 각광 받는 지역이라고 합니다. 



대구에서 고령으로 건너오면 먼저 보이는 건물이 낙동강환경연구소 건물입니다. 국립환경과학원 산하의 연구소로 낙동강의 물의 생태와 환경을 연구하는 곳이라고 하네요.



어느 지역을 가던지 그곳을 알고 싶으면 면사무소를 찾아가시면 됩니다.  다산면의 주요 집성촌은 전의 이씨, 달성서씨, 행주기씨, 창년조씨가 있는데요. 10,000명이 안되는 인구로 인구는 않지만 살만한 곳이더라구요. 




다산면사무소가 있는 곳에는 주민자치센터가 따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주민이 모여서 의논도 하고 회의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주민자치센터 안에는 회의 테이블이 있는 공간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요즘에 시골 마을에는 벽화가 그려져 있는 곳이 많이 있는데요.

 다산면사무소 앞에도 벽화가 따로 그려져 있는데 연꽃문양이 남겨져 있습니다.



알림판이 있는 곳에는 고령군의 다양한 소식이 있는데요. 5월달에 바다와 정동하의 파워보컬 콘서트가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열렸던 것 같습니다. 아쉽네요.



주말에 근무하시는 공무원분이 다산면에 대해서 이것 저것을 알려주시는데요.

마을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이곳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의 이름이 적혀져 있었습니다.



면단위 공간마다 하나씩은 있다는 다산면 보건지소입니다.



마을 구석구석을 천천히 걸어가 봅니다. 




마을의  한구석에는 마치 거북모양처럼 생긴 돌이 있습니다. 누가 이곳에 이 돌을 세워놓았을까요.


다산면에는 게이트볼장, 족구장, 철새탐조대, 다산문화공원이 있습니다.



7월까지만 운영하고 그만 운영한다는 승마클럽입니다. 


 북동쪽의 넓은 평야지대에서는 주로 벼농사가 행해지며 수박, 참외, 감자 등의 작물재배와 더불어 향부자 등의 약용작물도 생산되는 다산면은 100m 내외의 낮은 구릉성 산지를 이루고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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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것을 사랑하는 사람 쩡은&참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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