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에는 원래 창고로 사용하던 곳이 있는데요. 그 건물을 서천군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윟나 사업과 지역 예술인 양성 등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사업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창작공간은 인형극 공연과 도자기 공예를 비롯한 각종 체험강좌가 진행되는 곳입니다. 서천군의 생활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전시관을 활용한 기획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인형 전시 & 인형극 체험으로 이야기 다섯또봄전이 열렸고 이번주까지 바느질 여행이라는 컨셉으로 전시전이 열립니다. 



저녁 늦은 시간까지 사람들이 모여서 작업을 하고 있더라구요. 현재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한 문화예술 거점공간으로 전시, 공연, 체험 및 공연활동 등 서천군 문화예술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행복을 바느질 하는 장항 문화예술창작공간(舊 미곡창고)는 2014년 7월 1일 근대 문화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등록문화재 제591호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가지고 싶은 아이템들이 적지 않더라구요. 




매년 서천군은 문화예술창작공간을 지역 문화예술인과 지역민이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예술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한산모시 문화제가 열리는데요. 그곳에서는 맛 자랑 경연대회가 열립니다.



서천군 최초의 근대문화 유산인 장항 미곡창고는 일제 강점기 아픈 역사를 품고 낡은 모습으로 그자리를 지키고 있던 이곳이  2012년 공장미술제를 시작으로 문화예술공간으로의 가능성을 보고 2013 리모델링을 통해 재탄생하였습니다. 












매월 격주로 지역문화단체 및 외부초청 공연을 계획하고 있는 이곳에는 지역 이야기를 풀어내기 위해 매월 격주로 지역문화단체 및 외부초청 공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열리는 각종 전시전은 대부분 무료입니다. 관람을 원하는 지역주민 및 관광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문화예술창작공간 미곡창고(041-956-3161)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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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것을 사랑하는 사람 쩡은&참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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