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에 문경시청에서는 의미있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SNS서포터즈 기자단 취촉식이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있었습니다. 

작년에도 문경시를 알리기 위해 활동하면서 문경에 대해 잘 알게 되더라구요.

SNS서포터즈 기자단은 문경시의 참여와 소통의 시정 홍보를 위한 활동을 하게 됩니다. 




원래는 행사가 먼저 진행될 예정이었는데요.

선거와 축제등이 있어서 조금 늦추어진 것입니다.

6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될 SNS 서포터즈의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문경시에서 거주하시면서 다양한 활동을 하시는 분이 선물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아몬드가 들어간 케익과 곶감입니다. 




작년과 달라진 점과 SNS서포터즈로서 활동하기 위한 가이드등을 알려주는 자료 공유가 있었습니다.

문경시 가이드는 자신이 소개하고자 하는 곳을 취재하고 동선에 따라 포스팅 합니다.

그곳의 현황이나 방문한 장소에 대한 주소를 공유하면 됩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서포터즈는 전부는 아니었지만 참여한 사람들은 모두 의지를 불태우고 있었습니다. 

 



위촉식의 선서를 통해 올해 문경시를 알릴 의지를 다시 잡아봅니다. 




SNS서포터즈는 SNS상에서 문경의 시정 소식, 특산물, 관광지 등을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취재 활동을 진행합니다.


자체의 대내외 홍보에 큰 역할을 하게 될 분들입니다. 





문경시장은 고윤환  “SNS서포터즈는 한 분 한 분이 우리 문경을 대표하는 홍보대사와 같다” 는 말과 더불어 문경시의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을 달라면서 당부했습니다. 



발대식이 끝나고 식사자리가 이어졌습니다. 

식사의 메뉴는 문경의 대표음식인 약돌돼지였는데요. 

약돌은 게르마늄(Ge)·셀레늄(Se)·세륨(Ce)·홀뮴(Ho) 등의 특수성분을 함유한 거정석(페그마타이트, pegmatite)을 말한다고 하는데요. 


궁리한 끝에 약돌을 잘게 부숴 돼지사료에 섞어 먹여보았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신기하게도 약돌사료를 먹인 돼지는 고기 살이 쫄깃하고 부드러우면서 맛이 좋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금까지 문경의 특산품으로 자리잡은 것입니다. 




확실히 고기맛이 담백하면서도 기름이 빨리 굳지 않는 느낌입니다.

지금은 한방 찜이나 약돌 한우도 만들어지고 있어서 전국적으로 명성이 더해가는 약돌음식입니다.  


올해 2기째를 맞이한 문경시 SNS서포터즈는 총 50명의 기자단이 오는 12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되는데요. 

저도 의미있고 재미있는 정보를 많이 전달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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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것을 사랑하는 사람 쩡은&참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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