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충북의 명산이라는 칠보산을 등산해봤다. 칠보산은 괴산에 있는 산으로 일곱가지의 보석이 있다고 해서 칠보산이라고 불린다. 그런데 이곳은 등산길이 한정되어 있어서 그런지 관광객이 조금만 몰리면 엄청나게 ..지체가 된다.

 

이곳이 칠보산 탐방로 입구인데 엄청나게 많은 관광버스가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한 여름에 돌아다닌 칠보산은 생각보다 힘들었다. 무릎이 안좋은 상태라서 더욱더 힘들었다. 정말 땀도 많이 흘리고..힘든 산행이었다는 기억이 지금까지 남아 있다.

 

 

 

 

 

 

 

 

 

 

 

 

 

 

이곳이 칠보산 정상이다. 갑사를 통해 계룡산을 올라간듯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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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것을 사랑하는 사람 쩡은&참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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